이야 간만에 명기를 만나고 왔네요. 설레임을 방문하기전엔 항상 설레이는군요
업장 명 기가 막히네요. 실장님들도 친절하시고.. ㅎㅎ 주로 밤늦게 끝나는 직업이다보니
야간매니저들만 보다가 마침 오늘 휴무이기도하고 낮에 개인시간이 있어서 실장님 픽으로
수이매니저 보고왔는데, 완전 대만족..ㅎㅎ실장님 에게 감사인사드렸어요 주간매니저들이 확실히
수질이 좋네요 ..
수이 첫인상은 눈웃음이 아주 인상적이였어요. 목소리도 차분하고..말도 잘하더라구요
시간이 여유 있다보니 대화를 좀했구요 의상도 은꼴 복장이라 얘기하면서 눈이 슬금슬금 가더라구요
옆에서 향긋한 살냄새를 맡는데.. 바로 풀발기가 되더군요. 이 전조증상은 수이를 맘에 든다는 신호!!!
온몸깨끗하게 샤워하고 양치도 2번했다고하니 엄청 웃더라구요.ㅋㅋ평소 장난끼가 있는듯.
그렇게 저를 눕혀놓고 온몸구석구석 애무를 해주는데.. 오우..넣지도 않고 싸버릴뻔했습니다..;;
한동안 애무를 받다가 제가 이번에 수이 가볍게 마사지하면서 온몸을 가볍게 터치를 하니
몸 전체가 민감 한가봅니다.
그렇게 자연스럽게 애무를 하면서 본격적으로 ㄴㅋ으로 진입을하니.. 밑에가 홍수난거마냥
수건이 젖어있는게..킬포였네요 ^^;;
그 모습보고 수이와 합체를했고 홍콩 여러번 보내고 왔네요ㅎㅎ
명기 인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