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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올리브 윤지 / 슬림한 바디라인 하지만 두툼한 ㅂㅈ둔덕 섹반응까지 좋아요~~
선릉올리브실장

업소명:선릉 올리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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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일시:8월5일



파트너명:NF윤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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④ 후기내용:



후기는 지극히 주관적인 입장에서 쓰는것이기 때문에 참고만 하실것을 당부드립니다.


그리고 그날 언니의 컨디션이라던가 분위기에 따라 서비스가 달라진다는 것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언니도 로봇이 아닌 사람인지라 누구에게나 똑같은 서비스를 할수는 없는거겠죠.


필자의 필력이 그리 뛰어나지 않아 보고 듣고 느낀점을 서술형으로 써내려가 봅니다.다소 지루하거나 재미없을 지라도 잘 봐주시길 바랍니다.



오늘 만나볼 언니는 방금 면접을 봤다구하는 NF윤지언니입니다.면접보고 첫출에 첫탐이라는...

뭐든 처음이라는건 무척 설레게하는 단어이지요.


과연 언떤 스타일의 언니일지 지금부터 그녀를 탐해볼까합니다.

업장에 좀 일찍 도착하여 대기하다가 연락드리니 바로 준비시키고 입장 도와줍니다.노크를하니 문이 열리고 어리고 너무나도 이쁜 윤지언니가 반갑게 맞이해줍니다.짧은 회색원피스를 입고있었는데 슬림하게 잘빠진 몸매라인이 들어나 어찌나 잘어울리던지...


쇼파에 앉아 담배한대피우며 대화를 나누는데 친근감있게 다가와주네요.마치 여자친구와 같이 있는 느낌이랄까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보니 친근한 느낌이 빠르게 들었읍니다.

무튼 대화는 잠시 접어두고 샤워하러가기위해 탈의를하는 제모습을보고는 몸이 너무 좋다고 운동하는 남자 좋아한답니다.


샤워를 마치고 침대로 이동하여 제가먼저 찐하게 키스를 시작으로 애무에 들어갔습니다.키스도 잘받아주고 몰캉몰캉한 B컵가슴이 촉감이 무지좋네요.조금 작은듯한 가슴이 아쉽기는 하지만 슬림한 몸매가 카바되구요.아래로 내려가 그녀의 소중이를 보니 갑자기 흥분이...

탐스러운 둔덕이... 엄청 두툼합니다.시각적으로 보이는 둔덕 레깅스를 입으면 많이 민망하다고 하는데 그럴만한게 슬림한 몸매에 그정도 둔덕이라면 지나가다 눈돌아갈정도입니다.왁싱한지 조금 지났는지 까슬한 털이 느껴지고 클리를 빨아주니 움찔하는 반응을 보이는 그녀의 몸...

부드럽게 해주는게 좋다고합니다.그리고 클리를 직접적으로 자극하기보다는 그 윗부분이 흥분포인트라고 알려주네요.역립반응 아주 좋구요 소울충만합니다.


다시올라와 가볍게 키스를하고 바통 터치 그녀의 애무를 받아봅니다.기본 삼각애무를 시작으로 혀를 쓰면서 제가슴을 빨아주더군요.그리고 아래로 내려가 내동생을 빨아주는데 부드럽게 입속에서 혀를 굴려가며 빨아주니 기부니가 더 좋네요.


간만에 느껴지는 풀발상태 오늘 일낼거같은 느낌이 듭니다.바로 장비를 착용하고 그녀의 소중이 안으로 들어가봅니다.


내동생이 그리 큰편은 아니지만 윤지언니 깊숙하게 삽입하는거보다는 질중간정도가 가장 흥분포인트라고하는 그녀...반정도 삽입후 왕복운동을 하는데 느낌이 너무 좋습니다.삽입하고 한 세번 왕복했나 신호가 벌써 오는것 같습니다.잠시 동작을멈추고 부드럽게 키스를 하면서 앙증맞은 가슴을 주물러가며 휴식타임을 가져봅니다.


잠시 쉬기위해 아래로내려가 역립을 하는데 전혀 빼는거없이 잘받아주는 그녀 살며시 그녀의 클리를 자극하니 나지막히 신음합니다.반응이 아주 좋은 그렇다고 팔딱팔딱거리는 완전 활어과는 아닌거같습니다.


다시 삽입하기위해 몸을 일으켜 스무스하게 넣어봅니다.그리고는 격하게 펌핑을하니 윤지언니가 가슴을 꽉 움켜잡아달라고합니다.

가슴을 압박하며 펌핑을하니 터져나오는 신음소리가 저를 더욱 흥분시킵니다.

사정감을 꾹꾹 참아가며 연애를 하는데 이건 참을래야 참을수가 없습니다.그냥 넣고만 있어도 그대로 마무리 될거같은 느낌이 듭니다.


그녀와 찐하게 키스를하며 시원하게 마무리하고 시간을보니 아직도 한참이나 남아있더군요.간단하게 샤워 마치고 조금더 쉬라고 일찍 퇴실하려 하니 조금더 같이 있어도 된다고 저를 붙잡습니다.그래서 쇼파에 앉아 이런저런 이야기하다가 시간 딱 맞춰 퇴실했네요.


총평:


빼는거 전혀없이 잘 받아주고 성격도 아주 쾌활합니다.매너있게 다가가신다면 더 좋은 시간 보내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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