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에 거래처 간다고 시간좀 남아서 사우나때리고 노곤한 마음으로 끄적이다가
오피급땡겨서 실장님한테 추천을받아서 아린매니저 만나고 왔어요.
일단..;; 입장할때 진짜 깜짝놀란게..; 너무 낯익은 얼굴이라 처음에 당황햇어요
저도 당황해하니 아린이도 같이 당황해하는데 ;; 제가 놀래서 그런듯 ㅋㅋ
아니 옆부서 직원하고 너무 닮아서 놀랬어요;; 도플갱어인줄..;;
민삘에 볼륨도 있는 직원이라 평소에도 눈이 가긴 한 분이라..
일단 물한잔 얻어마시고 씻고 왔는데 진짜 눈을 어디다 둘지 모르겠더라구요
아린이가 왜 그러냐는데 솔직히 말하니깐 엄청 웃더군요 ^^ ;; 자기를 그사람이라고 생각하라는데
ㅅㅂ 존나 개꼴림 옛다 모르겟다 하고 바로 침대가서 폭풍 ㅅㅅ 를 하는데
볼때마다 오버랩이 되는거임...위에서 흔들흔들 해주는데 아주 떡감도 좋고 수량도 많아서
매우 만족했어요..;; 일단 다음날 가서 그 직원볼때마다 아린이가 떠오를거같은데
그때마다 아린이 찾을려구요 ㅋㅋㅋ아주 신박한 경험하고 왔습니다..
실장님 말대로 아린매니저 볼수 있을때 봐야한다는게 신뢰가고 좋았습니다
다음에도 추천도와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