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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새내 금메달스파 마사지 윤쌤 매니저 지영 후기
엄마보고싶다




날이 더워서 한동안 안움직이다가 그래도 좀 선선해진거 같아서 달리고 옴


그동안 너무 안움직여서인지 많이 뭉친거 같아서 마사지가 있는 스파로 결정


계산하고 공용샤워실에서 샤워하고 핸드폰까지 라커에 넣고 나옴


기분이 썩 좋은건 아닌데 요즘 하도 ㅁㅋ이슈가 많아서인가보다 함


방에 들어가서 가운 걸어놓고 엎드려있으니 마사지사님이 진짜 금방 들어옴


조용히 마사지만 받는건 스타일이 아니라 스몰톡 하면서 시간 보내는데


마사지가 너무 좋아서 대화내용이 잘 기억이 안남 ㅋㅋㅋㅋ 아무말 대잔치 한듯


안경을 벗고 있어서 잘은 안보였는데 나이가 막 많은거 같진 않아서 ㅈㄹㅅ때 큰 부담은 없었음


아무리 손길에 반응한다지만 그래도 너무 많아보이면 그것도 좀 그래서.... ㅎㅎ


노크가 들리고 마사지사님 나가고 매니저가 들어옴


웃으면서 인사하는데 눈이 없어짐 ㅋㅋ


서비스는 기계적이긴 했는데 어차피 그 이상을 바라기엔 무리인 가격대라서


루틴대로 진행되더라도 대충하는게 아니었어서 잘 마무리하고 나옴


막 어린건 아니었어도 할줌마도 아니었고 몸매도 좋았어서 만족함


라면 먹고 가라고 하던데 좋은 기분 그대로 빨리 자려고 걍 바로 집으로 옴


마사지를 좋아하면 추천


가성비가 중요하면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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