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나 전에 한번 만난적이 있었는데 한동안 바빠서 못가다가 간만에 회사에 휴직내고 만나고옴
아니 이년 진짜 왜케 생각이 잊혀지질 않는지 진짜 두나 만날날만 ㅈ빠지게 기다림
그리고 만났을때 두나가 기억하고 웃으면서 반겨줬을때의 기분은 진자 너무 행복해서 말로 표현 ㄴㄴ됨
후딱 씻고 바로 같이 나체로 누워서 껴안고 잠시 멍때렸는데 좋은 향이며 좋은느낌이며 진짜 좋았음
내 안에 쏙하고 안겨있는 두나 진짜 존예임
애무받는데 진짜 곧 따먹을거지만 너무 좋아서 BJ받기도 전에 박아버리고 싶었음
참고 참으면서 두나의 애무를 즐기고 보는데 진짜 이쁘더라.. 보면 볼수록 매력이 진짜 많은애임
그리고 섹스진행했을땐 부드럽게 오래 버티면서 했음
속궁합도 나랑 잘맞아서 너무 좋은 느낌에 애가 반응이 너무 야릇해서 개좋음
만나고 왔는데 지금도 너무 생각남 얼른 다시 가고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