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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녀린 ♥️연주♥️ 목소리도 나긋나긋~~
택시안잡혀서스파

 

밤바람이 시원해졌기에 오늘은 친구놈과 야외테이블 잡고 삼겹살에 소주 한잔 찌끄리고 있었습니다

 

시원한 날씨에 우리 말고도 밖에서 먹는 손님이 꽤나 많아 약간은 시끌시끌한 분위기에

 

한잔씩 주고 마시다 보니 취기도 얼큰하게 돌고 남자놈이랑 둘이 있다보니 자연스레 유흥에 관한 얘기가 나오네요

 

어디갈지 찾아보다 금액도 싸고 평도 좋은곳을 발견 바로 예약때리고 택시잡아 출발!!

 

도착하고 간단한 설명만 듣고 바로 샤워하고 가운 입고 방으로 입장~~

 

먼저 마사지사가 들어왔는데 솔직히 술좀 마셨겠다 취기 가실때까지 시간 뻐기기라 생각한 마사지 타임에

 

별 기대가 없었지만 막상 마사지가 시작되니 내 입에서 나오는 소리라곤 우어어어 하는 시원한 신음만 

 

계속해서 흘러나왔습니다ㅋㅋㅋㅋ

 

속으로 제대로 찾아왔다는 생각을 하며 내 몸의 피로가 풀리는 시원함을 즐기고 나니 찜질과 전립선 마사지가

 

들어오고 조금 지나니 작은 노크 소리가 들려왔죠~~~~

 

문이 열리고 들어온건 상당히 체구가 작고 가녀린 느낌에 아담한 연주매니저네요

 

먼저 간단히 나긋나긋한 목소리로 자기소개를 한 후 서비스 타임을 시작하는데 뭐 시작이야 어디든 비슷하게

 

삼각부터 시작하니 넘어가고 본방은 먼저 여상으로 시작합니다

 

조그만한게 위에서 움직이는게 묘한 배덕감도 들고 좋지만 감질맛나서 결국 체위 변경했죠

 

정상위로 몇번 가볍게 박아대다 점점 스피드를 올려 강하게 박아대니 점점 사정감이 올라오고 

 

간간히 들리는 연주매니저 신음소리를 들으며 마무리까지 속도감 유지한체로 격렬하게 흔들었습니다 

 

점점 올라오는 사정감에 참지못하고 발싸하니 열심히 했다고 고생했다고 웃어주는 

 

연주 매니저가 참 귀엽게 느껴지네요

 

만족하며 나오니 친구놈은 의리 없게 먼저 나와서 라면먹고 있길래 가벼운 쌍욕좀 해주고 라면하나 부탁해서

 

먹으면서 잡담좀 하다 나왔습니다~~

 

연주.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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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레벨 잠실잠실금메달스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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