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스 通하면 극도로 흥분한다
담배타임 가지면서 음료수 한잔 마시며 수다를 떨다가
같이 일어나 가운을 벗어 정리 해 놓고 카스의 옷을 벗겨준다 벗기면서 만지고 싶어서 만진다
너무 이쁘다 가슴까지 예쁘고 천상여자 카스
카스한테 끌려 들어가서 씻고 나는 알아서 엎드린다
그러면 카스가 바로 따라온다
그 느낌좋은 피부로 나의피부를 쓰다듬을때 그 촉감은 그냥 이대로 시간이 멈췄으면 하는 바램뿐이었다
갑자기 한마디 던진다 오빠 피부 좋아졌는데?
나도 반성했지 여기다니면서 관리 할 것은 해야된다
말 시키고 혀가 훅 들어온다 절대로 하드한 것은 아니다
감촉이다 그리고 通하면 누가해주든 기분이 좋은게 느낌이다
똥까시까지 들어온다 카스가 말시키는 탓에 긴장을 놓혀서 부들거렸다
그리고 앞판할때 미끌듯이 올라오다 날보고 웃는다
재밌단다 신음은 내귀를 자극하고 혀 입술 치아를 섞어서 내몸을 자극시켜 내 오감을 만족시킨다
그렇게 시원하게 끝내고 이번엔 침대로 간다 애무를 받고 역립을 한다
살려 달랜다 내가 뭐 어쨋다고 역립을 한다
가슴도 애무를 하고 그녀의 소중이를 낼름 해 본다
내숭떤다 카스가 말이 안되는 일이다
잘하고 잘 생겨서.내가?
넣어 달랜다 섹드립도 잘쳐 줌^^
그래서 바로 콘을 착용하고 그녀의 소중이로 넣어본다
움찔거리는 그녀의 몸짓 그리고 곧휴의 느낌은 따뜻함과 쪼임성을 느낀다
그렇게 피스톤을 하면서 그녀를 감싸듯이 안고 키스하며 피스톤을 하다가
자세 안바꾸고 정상위로 두명다 극도로 흥분 하였을 때 발사로 마무리한다
땀을 흘린 둘은 서로의 땀을 닦아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