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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진+8 오랜만에 방문해도 변함없는 마인드/떡감좋은매니저
한강거지
이젠 평일에 시간나면 자연스럽게 연락먼저 드리게되네요
이번에도 서진 보고왔습니다.
저번에 봤던 충격을 잊지못해서 설레는 마음으로 갔는데
다소곳하게 앉아서 기다리다가 옆에앉으니
"잘지냈어요?"라고 물어보는 서진
앗... 꽤 시간이 지난거 같은데 알아봐주면 너무 설레잖아...
이런저런 얘기하고 담배하나 피다가
씻고왔음에도 여름이라 땀이나서 샤워를 하러들어갔다가 나오니
헐벗은 상태로 누워있는 서진
그 커다란 가슴에서 눈을 떼지못하고 빠르게 옆으로 가서 가슴먼저 입에 대게되네요
장시간의 키스후 애무시작 ... 저는 해주는것도 좋아해서 꽤 오랜시간 해주고 교대를 했어요
부드러운 비제이와 가슴애무에 꼴릿해지니 이제 본게임이 시작됨을 알리는 신호로 ㅋㄷ 찢는 소리가 들립니다.
본게임 시작
저는 항상 고민이 너무 자극이 늦게와서 매님들을 힘들게 하진 않나 걱정되는 것이었는데
이번에는 너무 오래 굶어서 그런가 정상위를 하다가 신호가 오네요
안되겠다 싶어서 자세를 바꿨으나 이미 신호가 온상태라 얼마못버티고 리타이어 했습니다.
개인적으론 너무 빨리 끝난거 같아서 부끄러웠으나
평균적인 속도라고 위로해주는 착한 서진...
평일에 일만 안하면 자주볼텐데 주말출근 계획은 없냐니 아직은 없다네요
평일에 쉬게될때 또 다시 방문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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