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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장한 미드는 언제나 옳다는걸 증명한 민정 매니저
스치면발사




내려쬐는 뙤약볕에도 아랫도리에 뇌를 지배당한 나는 달리러 간다


최대한 그늘로만 걷는대도 땀이 송글송글 맺히는게 괜히 나왔나 싶기는 하지만


아랫도리에서 울려퍼지는 달림신의 명령은 너무나도 강력했다


시원하게 샤워하고 방으로 들어갔다 에어컨 미리 켜놓는 센스 좋았다


마사지는 현쌤이라는 분이 들어왔는데 압도 내가 조금만 살살 해달라고 했더니 딱 좋았다


시원하게 마사지 받은 후 전립선은 못참지 이때의 두근거림을 상당히 좋아하는 편이다


그리고 매니저가 들어오는데 키는 조금 큰편 몸매는 스탠이라고 보면 될듯했다


얼굴은 그냥 평범했다 대신 눈에 들어오는 것이 있었으니 바로 웅장한 미드


개인적으로 이런 웅장한 미드를 너무나도 좋아하기 때문에 속으로 아리가또를 외쳤다


시선이 미드에 꽂혀 움직이는대로 따라가니 응큼하단다 ㅋㅋㅋㅋㅋ


삼각이 시작됐는데 이 매니저 스킬이 예사롭지않다


내 평균 플탐이 대략 10분에서 13분 사이인데 이러다간 6분컷 날거 같은 기분에 스톱을 외쳤다


그대로 입에 마무리를 했어도 좋았겠지만 그랬다간 블랙이었겠지


그래서 고무 장착하면서 심호흡을 하면서 한숨 돌렸다 조루가 될 수 없다는 생각에 살짝 긴장했다


젤도 적정량 잘 바르는거 같았다 젤이 부족하면 뻑뻑하니 힘들고 너무 많으면 허공에 하는 느낌인데


부드럽게 들어가면서도 느껴지는 느낌이 환상적이었다


나도 원래는 강강강 좋아하는데 오늘은 그럴수가 없었다 너무 짧으면 아쉬우니까


부드럽게 내가 좋아하는 각도로 슬금슬금 움직이는데 부드럽게 감싸오는 느낌이 참 좋다


앞뒤로 살살 움직이면서 그 맛을 음미한다 그리고 손은 웅장한 미드에 올라가 있다


세게 잡을수 없어 얹어서 말캉말캉한 촉감만 느낀다


근데 확실히 양손 다 잡고 있으면 균형잡기가 만만치가 않다


그래도 양손가득은 얼마만인지 참 좋았다


살이 전체적으로 물렁살이라 만지면 좋을거 같은데 매니저들은 보통 다 싫어하니까 참았다


뒤로 돌았을때 허리를 잡고 강강강으로 갈때 그 ㄸ감도 아주 훌륭하다


오늘도 너무 시원하게 잘 뽑고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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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레벨 잠실잠실금메달스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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