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퇴근할때쯤엔 날씨가 생각보단 선선하니 바로 집에가기 보단 어디라도 들리고 싶어져
그냥 간단하게 근처 공원이나 들릴까하다 문득 마사지가 생각났네요
주변에 갈만한 곳이 있나 생각 하던중 저번에 친구따라 갔다가 너무 만족하고 나온 곳이 생각나니
위치도 멀지 않겠다 예약없이 바로 들어가서 혹시 대기있냐고 물어봤죠
아...이런 아쉽게도 20분 정도 대기가 있다하니 예약안하고 온 내잘못이지 생각하고 먼저 샤워만 하고 나왔죠
휴게실에서 음료하나 꺼내마시고 담배한대 피우니 방으로 안내 해준다 하길래 바로 따라 들어갑니다~~
배드에 편안하게 누워 있으니 마사지사 님이 반갑게 인사하며 들어오셨고 역시나 만족스러운 마사지를 시작합니다
진짜 마사지 하나 만큼은 미친거같네요!! 진심으로 주머니에 여유만 있다면 매일 오고 싶을 정도로요!!
어느새 시간이 다 되었는지 똑똑 노크소리에 큰 키와 밝은 금발머리의 하진 매니저가 들어왔죠
기본적인 인사만 간단하게 하고 탈의를 한 몸을 보니 상당히 글래머한 몸매가 돋보이네요
애무는 기본적인 삼각애무라 딱히 특별한 점은 없지만 본방을 시작하니 내 움직임에 맞춰 엉덩이를
튕겨주는게 맘에 드네요 그러다보니 자연적으로 체위는 처음에 여상빼고는 뒤치기만 할정도였죠ㅎㅎ
서로 합을 맞춰 움직이다 보니 평소보다 빠르게 신호가 왔고 하진 매니저의 탱탱한 엉덩이를 만지며 기분좋게 발싸!!
여긴 올때마다 느끼는데 마사지는 미쳤고 마무리도 좋은 편이라 시간 날때 오기 좋더라고요ㅎ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