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일시 : 08.09
업소명 : 오로라
지역 : 구로
파트너이름 :진솔
경험담(후기내용) :
입싸전문 진솔이 재접했네요.
자연산 D컵의 탐스러운 유방.
유흥이랑 전혀 무관할꺼같은 순수함 그안에는 강력한 섹본능이 있는 진솔이라
더욱 흥분감을 자아내는듯 합니다.
인사나누고 간단히 이야기 하다가 제위로 올라와 말없이 입으로 사랑해주는 진솔이.
부드럽다가 점점 강도가 올라가면서 하드하게 바뀌며 자유자재로 저를 농락합니다.
어찌나 탐스럽게 나의분신을 사랑해주는지 그모습이 너무 섹시해보여서 더욱 흥분되게합니다.
나의 분신을 진솔이의 깨끗하고 은밀한곳 보지 속에 숨겨봅니다.
엄청난 압박이 몰려오네요.
오래 쉬다 나와서 제가 첫타임이라 하는 진솔이의 말이 떠오르네요.
마치 처녀의 느낌이 날정도로 꽉 조여주니 흥분은 더더욱 업업~
제 피스톤 움직임에 진솔의 신음이 점점 극에달하는게 느껴지고
나역시 숨소리가 거칠어지면서
나의분신은 한계가 왔음을 느낍니다.
진솔이의 입에 제 자지를 가져다 주니 맛있게 빨아주는 진솔이.
진솔이의 작은 입속에 제 크림을 울컥 토해내고 마네요.
역시 입사가 땡길땐 진솔이네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