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라 섹시미가 진짜 철철흘러넘치구 슬림-스탠 몸매에 묵직글래머
팔짱끼며 부벼대는게 본격적 플레이 전부터 느낌 좋아
섭스도 진짜 하드코어한 탕의 정수라서 골수지명도많다는데 요샌 도파민이 하스니 탕이니 적응되서
로라끕 섭스는 받아야 고자극이라 할수잇드라구요
엄청 고자극이라 도파민 막터지고 떡감도 좋긴한데 단점은 다른 매들한테 물다이나 기타 섭스받으면 느낌이 덜해요
80분무한샷인데 3샷은 절대못했던저도 그냥 정신없이 당하고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