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보자마자 든 생각은 '이건 그냥 미쳤다'였습니다.
프사보다 실물이 훨씬 더 압도적이네요. 얼굴은 진짜 요즘 아이돌 느낌에 청순함 한 방울 섞였는데, 몸매는 그냥 탄성이 절로 나옵니다. 특히 그 골반 라인이랑 피부 탄력은 직접 안 보면 절대 모를 수준입니다.
대화할 때는 수줍어하면서도 말 한마디 한마디가 다 녹아내릴 듯 달콤한데, 막상 본 게임 들어가면 사람이 180도 바뀝니다.
마인드? 그냥 "네가 원하는 거 다 해줄게"라는 태도로 덤비는데, ㅅㄲㅅ 깊이랑 혀 놀림이 장난 아니에요. 정말 닿는 살결마다 소름이 돋아서 정신을 못 차리겠더군요. 반응도 워낙 활어 그 자체라, 저도 모르게 흥분해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달렸습니다.
괜히 고민하다가 시간 날리지 말고 무조건 예약 잡으세요.
김소원은 진짜 고민하는 순간 예약 마감입니다. 조만간 또 보러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