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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쩜오 독고4타임연장 불태웠습니다
풀이댕

이제훈대표 찾고 가끔 하이쩜오 가는 사람입니다.

이번엔 술자리 분위기보다 아가씨 자체 후기 느낌으로 남겨봅니다.


이번에 앉은 친구는 다윤이라는 아가씨였는데,

나이는 23~25쯤 들은 것 같은데 정확히는 헷갈리네요ㅋㅋ


키는 한 161~162 정도 느낌?

전체적으로 마른 체형인데 밸런스 괜찮고, 딱 봤을 때 깔끔한 인상이었습니다.


일단 첫인상은 피부가 엄청 하얗고 눈이 큼.

초이스 때 딱 들어왔는데 얼굴이 먼저 눈에 들어오더라고요. 요즘 스타일 느낌인데 과하게 꾸민 느낌보단 깔끔하고, 생각보다 순한 이미지였습니다.


근데 처음엔 솔직히 텐션이 높진 않았어요ㅋㅋ

표정도 살짝 울상 느낌이고 말수도 적어서 “오늘 컨디션 별론가?” 싶었는데, 이게 또 반전이 있더라고요.


대화 물꼬 트이니까 분위기가 확 달라짐.


특히 게임 얘기 좋아하는 스타일이라 모바일게임 이야기 나오니까 갑자기 말문 열립니다ㅋㅋ 은근 게임 좋아하는 분들이면 대화 잘 통할 것 같더라고요. 현질 얘기 같은 것도 웃으면서 하고, 그때부터 리액션이 훨씬 살아남.


개인적으로 느낀 건 약간 4차원 매력 있는 타입.

엉뚱한 포인트가 있는데 그게 또 밉지 않고, 대화하다 보면 은근 웃긴 구석이 있음ㅋㅋ 처음엔 낯가리는 느낌인데 편해지니까 말도 많아지고 분위기 타는 스타일 같았습니다.


이 친구는 약간 ‘시간 지나야 매력 보이는 타입’ 느낌.

초반엔 살짝 거리감 있는데 말 통하고 분위기 맞아가면 확 편해지는 스타일이라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놀았네요.



원래 2타임 정도만 생각하고 갔다가 결국 4타임 찍고 나옴ㅋㅋ

오랜만에 “다음에 다시 볼까?” 생각 들었던 케이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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