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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이 진심 또 보고 싶네요
세심한무기

서울이 진심 또 보고 싶네요


야간에 나홀로 겐조로 향합니다


이쁜 언니로 초이스 부탁드리고 씻고나서 대기하니 모시겠다네요


이름을 물어보니 서울이라고 합니다


아담한 키와 D컵에 몸매 좋고 얼굴도 이쁘고 나이도 어리며 애교까지 흘러넘치네요


민간인 삘의 페이스가 매력있어요


기분 좋은 즐탕의 기운이 맴도는 서울이 방은 이미 하트룸~ 


남자의 본능을 불러일으키네요


같이 샤워를 진행하는데 중간중간 서울이의 D컵 가슴과 엉덩이를 만져봅니다 


발딱 서버리네요 ㅋㅋ


침대로 이동해서 서울이가 서비스가 이어집니다


애무를 시작하는데 촉촉한 혀가 제몸에 닿을때 마다 찌릿하는 듯 합니다


서울이 언니의 은밀하고 연한 살들을 만지면서 나홀로 도취되는데


너무너무 하고 싶어 제촉을 하니 CD를 장착하고 서울이가 위에서 냅따 꽂아주네요 


표정하며 사운드 쥑이네요


떡떡~ 떡떡~ 몸매가 좋으니 느낌마져 야릇한 느낌에 어우야~


허리를 숙이고 그상태로 서울이 언니의 봉지 체온과 쫙벌린 허벅지 사이에서 느껴지는 온기가 야릇함을 증폭시킵니다


이제는 제가 힘좀 써볼 차례입니다


쿵떡쿵떡~쿵떡쿵떡~너무나도 촉촉해진 봉지액 때문에 미끌거림이 너무 대박이네요


그냥 사정 없이 깊숙하게 쑥 하고 들어갑니다


나왔다가 또다시 쑥~그러면서도 쪼임이 얼마나 좋은지 꾸물꾸물하는 느낌이 어우


얼마 후 그대로 시원하게 발사하고 말았네요


그리고 힘들어서 그대로 같이 누워서 천장보고 안고 있었네요


이대로 시간이 멈추었으면 어느덧 벨소리가 울리고 아쉽지만 후딱 샤워하고 퇴장~


글을 쓰는 이 순간에도 또 보고 싶어서 미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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