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끈한 반응,온몸을 성감대로 만들어 준 지아
지아 한번 보시는게 어떨까요? 라는 말에 왠지 참 운빨이 좋은건지 아싸!!!
문을 여니 방에 청초한 아가씨가 있네요.
눈 똘망똘망하니 올려다 바라보는데 저도 모르게 안고 말았습니다.
제 옷을 먼저 다가와서 벗겨주는데 확 덥쳐버리고 싶은 마음은 굴뚝 같으나 참아야겠죠.
암튼 서로 씻고 물다이서비스를 받는데요
이게 어찌나 간지럽게 해주는지 게다가 이건 업소 아가씨의 손길이라기 보다는
애인의 손길 같은 그런 부드러움과 강함이 귀부터 아래까지 온 몸을 훑습니다.
앞을 적당히 하다가 뒤로 들어오는 순간 혀로 뒷구멍을 들락날락 합니다.
으어으어으어~이거 똥까시 한 두번 받아보는 건 아니지만 이렇게 깊게 들어오는 건 첨이네요.
끄어어어 라는 비명을 질러대며 저도 보이는 손과 팔에 키스를 합니다.
제 꼬추에서도 저도 모르게 액이 흘러나오기 시작합니다.
이런 기분 처음이에요~ 으하하하
침대로와 연애도 자기한테 맏겨 달라는것 같아서 그녀의 리드에 따라서 움직여봅니다
삽입 후 살짝 몇번 돌리더니 펌핑을 해주는 그녀 쪼임은 상상 이상이다
하면 할수록 어떻게 더 쪼여오는 그런 느낌은 묘하게 좋았다
그러다가 여성상위로 마무리하는 발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연애가 끝나면 왠지 처음보다 더 밝아지고 친해진거 같아서
편하게 이런 저런 이야기 하다가 콜이 울려 나왔습니다
서비스,마인드,애인모드, 정말 최곱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