쪼만하고 귀여운 스타일의 109 매니져가 저를 반깁니다
키는 아담하고 얼굴은 긴생머리에 이쁘장하게 생겼음
생각보다 한국말도 잘하고 들어오면서 센스있게 물도 하나 챙겨다줌
목소리도 귀여운편에 애교도 많은편임 애인처럼 앵겨붙어서 서비스도 잘해주는편이고
일단 떡감이 죽임..쪼임도 죽임.. 노콘이였으면 진짜 금방 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