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랜만에 독고로 하이쩜오 다녀왔습니다ㅋㅋ
참고로 이날은 밤 10시쯤 이제훈대표님 찾고 방문했네요.
저는 원래 슬림 마른 스타일보다
어느정도 볼륨감 있고 만질 맛(?) 나는 육덕라인을 좋아하는 편인데요ㅋㅋ
초이스 보다가 딱 제 스타일 느낌 나는 아가씨 발견했습니다.
살짝 통통~육덕 사이 느낌인데
키도 크고 어려보이는 스타일이라 눈에 바로 들어오더라구요ㅋㅋ
근데 다들 아시죠?
외형만 보고 갔다가 분위기 안맞으면 괜히 애매해지는거ㅋㅋ
그래서 바로 이제훈대표님한테 슬쩍 물어봤습니다.
“쟤 어때요?”
대표님이 바로
“마인드 좋아요~ 형 스타일 맞을거에요”
하시는데 속으로 바로 올레 외쳤네요ㅋㅋ
믿고 바로 초이스 ㄱㄱ
옆에 딱 앉혀놓고 보는데
와… 확실히 어린 느낌 특유의 분위기가 있더라구요ㅋㅋ
피부 자체가 엄청 부들부들하고
살결이 촉촉한 느낌이라 자꾸 손 가는 스타일ㅋㅋ
거기에 살짝 볼륨감 있는 몸이라
옆에 붙어있으면 포근한 느낌까지 있어서 만족감 꽤 컸습니다.
몸라인도 딱 제 취향이라
혼자 속으로 계속 흐뭇해하고 있었네요ㅋㅋ
이런저런 이야기하다가
일 시작한지 얼마나 됐냐고 물어보니까
세달 조금 안됐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런지 반응들이 되게 신선했음ㅋㅋ
장난치면 바로 웃고
부끄러워하면서도 리액션 잘해주는데
그 느낌이 괜히 설레더라구요ㅋㅋ
무엇보다 열심히 분위기 맞춰주려는게 보여서
그게 진짜 기분 좋았습니다.
중간에 애교부리면서 제 무릎 위에 올라와 안기는데
와… 그 포근한 느낌 아직도 기억남ㅋㅋ
피부도 엄청 하얗고 매끈해서
계속 만지고 싶어지는 스타일이였습니다.
딱 업소 느낌보다는
놀러온 일반인 느낌이 강해서 그런지
오히려 더 몰입하게 되더라구요ㅋㅋ
특징 하나 꼽자면 진짜 피부.
애기피부 느낌으로 엄청 뽀얗고
촉촉하고 매끈한 살결이 진짜 인상적이였습니다ㅋㅋ
집 와서도 계속 생각나고
또 보고싶다는 생각 들더라구요.
그리고 구좌 이야기는 따로 안했는데
이제훈대표님 확실히 잘 챙겨주시고
추천 많은 이유가 괜히 있는게 아닌듯했습니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