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인증⛔일행 보내고 혼자 남아 연장.. 물고빨고 홍콩간썰..ㅎㅎ

피크 시간쯤 이제훈대표님 찾아갔습니다.
입구 들어가자마자 반갑게 맞아주시는데
확실히 자주 보는 사람 느낌이라 편하더라구요ㅋㅋ
룸 들어가서 술 한잔 하고 기다리니까
초이스가 우르르 들어오는데 대충 20~30명 정도 들어온 듯했습니다.
라인업도 꽤 괜찮았고
다들 텐션 좋아보여서 친구놈이 바로 눈 돌아감ㅋㅋ
근데 친구가 어떤 언니 초이스하려니까
이제훈대표님이 바로
“쟤는 오늘 마인드 별로일거 같은데 다른 애 보시죠”
라고 하더라구요ㅋㅋ
보통 그냥 손님 고른대로 끝나는 곳도 많은데
저렇게 솔직하게 이야기하는거 보면서
“아 진짜 신경 많이 쓰는구나” 싶었습니다ㅋㅋ
결국 대표님 추천 믿고 언니 두명 앉혔는데
와… 시작부터 분위기가 다르더라구요ㅋㅋ
괜히 담당 추천이 아닌 느낌.
제 파트너는 도진? 이름이 살짝 헷갈리는데
엄청 이쁘장하게 생긴 스타일이였고
무엇보다 사람 홀리는 느낌이 있었습니다ㅋㅋ
처음엔 얌전한 척 하는데
눈빛이나 말투가 은근히 사람 녹이는 스타일ㅋㅋ
자연스럽게 스킨십 들어오고
옆에 딱 붙어서 장난치는데 텐션 장난 아니였네요.
분위기 타면서 가까워지고
술도 들어가니까 점점 더 적극적으로 나오는데
진짜 놀 줄 아는 느낌이였습니다ㅋㅋ
그렇게 정신없이 놀다보니 어느새 두타임 끝.
근데 친구놈이 먼저 취해서 집 간다고 런ㅋㅋ
이제부터가 진짜 시작이였습니다ㅋㅋ
룸에 둘만 남고
언니도 살짝 알딸딸해지니까 분위기가 확 달라짐.
계속 가까이 붙고 장난치면서
스킨십 수위도 점점 올라가는데
진짜 시간 가는줄 모르고 놀았습니다ㅋㅋ
분위기 자체가 너무 좋아서
오랜만에 제대로 몰입했던 날이였네요.
결국 처음으로 3타임까지 달리고 마무리ㅋㅋ
끝나고는 번호까지 교환하고
“다음엔 무조건 지명 잡아야겠다” 싶었습니다.
그리고 이제훈대표님이 괜히
“제 말 들으면 돈 안아깝게 놀게 해드립니다”
이러는게 아니더라구요ㅋㅋ
하이쩜오 다니면서 최근에 가장 만족했던 날 중 하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