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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증』 어제밤 유앤미 두탐⭐
니여친오나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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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에 도착하고 권지용한테 전화할려니

 

마침 근처 은행에서 돈뽑고 오는 권지용 만나서 

 

같이 입장합니다. 

 

 

 

손에 손잡고 다정히 룸까지 안내받은 뒤 

 

심신을 달래는 동안 

 

권지용가 이것저것 아가씨 상황 브리핑해 줍니다. 

 

 

 

노곤한 뇌가 다 받아들이지 못한채 그래.. 그래 

 

괜찮은 술과 괜찮은 아가씨 달라 외쳐봅니다. 

 

 

 

한창 바쁜 타임임에도 

 

초이스를 세번이나 나눠서 봐 버렸네요. 

 

일단 초이스 애쓰는 권지용 모습 보기 좋습니다. 

 

 

 

순둥 순둥하게 수수하게 생긴 아가씨 앉힌뒤 

 

다정하게 건배를 나눕니다. 

 

편한 시간 되시라며 나간다는 권지용를 

 

기어코 같이 앉히고 술을 기울입니다. 

 

이건 오히려 권지용한테 돈을 줘야하나 싶기도하고 

 

살짝 미안하면서도 시간가는줄 모르고 이야기 나눕니다. 

 

 

 

형 동생하며 도란도란 얘기를 나누는동안 

 

우리 파트너 옆에서 술따르랴 안주올리랴 

 

나중엔 노래도 몇소절 뽑으랴 정신 없네요 

 

그렇게 놀다보니 연장까지 가버리고 

 

 

 

본격적으로 스킨십하며

 

두탐을 보내고,, 아쉬워 또 연장할까 하다가

 

내일 출근해야하는 야속한 운명을 탓하면서 

 

파트너에게 작별 인사 키스로 마무리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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