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에 거의 1번은 가는 듯한 잠실새내의 금메달
이곳은 매니저를 지명하는 것보다 그냥 그날 그날 운에 맡기는 것도 좋은 곳이다
언제나와 마찬가지로 마사지를 시원하게 받고서 전립선을 받으며 매니저를 기다린다
오늘은 과연 어떤 매니저가 들어올까 두근두근 이 시간이 참 좋다
인사와 함께 들어오는 아담한 키에 슬림한 몸매를 가진 매니저
이름을 물어보니 연주라고 한다
연주라고 하니 아재개그를 날리고 싶은 욕구가 솟구쳤지만 참음....
근데 아담하고 슬림하니 되게 조심조심하게됨 ㅋㅋㅋㅋ
딱 봤을때 연주매니저 2.5명하면 내가 될거 같은 느낌이랄까
잘못 실수하면 매니저가 다칠거같은 느낌이 드는거임
하지만 여리여리한 겉모습과는 별개로 서비스는 제대로임
삼각부터 시작해서 펠라까지 야무지게 받고서는 장갑끼고 들어가는데
확실히 조임이 남다르다
조심조심하다보니 강강강에서 느끼지 못하는 색다른 매력도 있다
확실히 무조건 강강강보다는 이런 완급조절이 좀 필요하긴 하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렇게 만족스럽고 깔끔한 마무리를 하고 나니
오늘도 금메달에서 가챠는 성공적이었다는 생각을 하며 귀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