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술자리 끝나고 괜히 텐션 올라서
“아 오늘은 룸이다” 싶더라구요ㅋㅋ
바로 이제훈대표님한테 연락해서 견적 물어보고 빠르게 출발했습니다.
도착해서 룸 들어가니까
이제훈대표님이 반갑게 맞아주면서 이런저런 얘기 좀 나누는데
확실히 자주 보다보니 편한 형 느낌도 있음ㅋㅋ
잠깐 얘기하다가 바로 초이스 준비 들어가는데
진짜 여긴 올 때마다 신기한 게…
언니들이 항상 새로움ㅋㅋ
분명 예전에 봤던 애들도 있는데
NF급 애들이 계속 꾸준히 보이는 거 보면
관리 진짜 빡세게 하는 듯합니다.
“오늘은 형 스타일로 골라드릴게요”
하더니 두 명으로 추려주는데
둘 다 미쳤더라ㅋㅋ
근데 그중 한 명이 유독 눈에 꽂힘.
딱 보자마자
“아 오늘은 얘다” 느낌 옴ㅋㅋ
잠시 후 메이드돼서 들어오는데
와… 몸매가 진짜 말 안 나옴.
C컵 라인도 좋은데
허리가 진짜 미친 수준임ㅋㅋ
개미허리에 골반까지 딱 떨어지는데
옆태 보는 순간 감탄 나왔네요.
얼굴도 과한 느낌 없이
살짝 관리 잘 된 청순 스타일이라 더 꼴림(?) 포인트 있음ㅋㅋ
옆에 앉자마자 자연스럽게 팔 끼고 착 달라붙는데
향수 냄새에 체온 느껴지니까 텐션 확 올라감.
한잔 두잔 마시다가
갑자기 제 무릎 위로 올라타는데…
진짜 그 허리라인 손에 잡히는 순간
왜 운동하는 여자들이 최고라는지 알겠더라ㅋㅋ
평소 친구들이랑 오면
게임 돌리고 시끄럽게 노는 스타일인데
오늘은 둘이라 그런지 분위기가 완전 달랐음.
계속 몸 기대고 귓속말하고
애인처럼 달라붙어서 스킨십하는데
솔직히 정신 나갈뻔ㅋㅋ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연장 계속 때렸네요.
놀 때도 좋았는데
끝나고 집 갈 때가 더 치명적임.
제 짐 하나하나 챙겨주면서
“조심히 들어가요~” 하는데
괜히 또 심쿵ㅋㅋ
확실히 이제훈대표님이
손님 스타일 맞춰서 싹싹하고 텐션 좋은 언니들 잘 붙여주는 듯합니다.
덕분에 이번에도 제대로 힐링하고 왔네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