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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붕이 침대프레임 박살내고온 썰
후기를나르는남자

점심에 거래처갔다가 일찍 마감하고 들어가기에 아쉬워서 텔레로 설레임예약했습니다.ㅎ

장어덮밥을 먹어서 그런가 컨디션좋았구요.

지민 매니저를 봤어요.

민삘에 가까운 아담슬림이고. 가슴은 꽉찬 비컵 . 피부 며 살냄새 또한 좋네요

입장하자 마자 조용히 눈인사로 맞이해주는데 오 다른느낌이네요?

뭔가 살짝 스릴 느껴짐...ㅎㅎ

분위기있는 조명아래 물한잔 먹구 일단 씻고 대화좀 했구요. 나이는 어리더군요.

말도 유머있게 대화도 잘 통했고. 본격적으로 침대에서는 먼저 스킨쉽을 해주더군요.

맘에 들었습니다. 침대위에서 옷을 벗는데 타투가 없어서 더 마음에 들었고.

왁싱을 최근에 받았는지 관리가 잘되어있더군요.

여상위로 먼저 조심히 ..시작하길래 저도 리듬에 맞췄는데..쪼임력도 좋네요.

이대로 끝날거같아서 정자세로 바꾼뒤 천천히 하다가 도저히 못참을거같아서 막판 스퍼트로 

강도를 점점 올렸더니 침대에서 삐그덕거리다가 주저 앉았네요 ;;ㅋㅋ

둘다 분위기에 심취해있다보니 신경안쓰고 계속 진도를 나갔는데 아무래도 경사가 생기다보니

지민이 한테 더 자극적으로 왔나보네요 ..ㅎㅎ꿈틀꿈틀  어우 표정보는데 죽여주더군요

마무리 한 후 서로 바라보면서 웃었는데 이런적은 둘다 처음이라 벙찌긴 햇어요.

이 계기로 자주 찾을거같네요. 재밋게 놀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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