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샷으로 본 구찌 정말 최고라고 칭하겠습니다
에코에코 미친듯이 퍼부어대던 술 때문에 2차를 마치고나니 집에는 못 가겠고
바로 겐조로 고고싱했습니다 ㅎㅎㅎ
생각보다 저 같은 분들이 상당히 많더군요 외롭지않았어요
스타일 미팅때 내 지명을 요구했지만 쉰다는군요 ㅠㅜ
대신 지명을 견주을 만한 명품녀를 소개 시켜주겠다는 실장님
명품녀 ㅋㅋ 표현이 잼있더군요 언니이름 명품녀라는 ㅋㅋ
스타일 미팅 마치고 샤워 한판하니깐 술이 약간 깨는 듯
캔 커피하나 먹고있으니 불르더군요 고고
문이열리자마자 어떤 섹쉬한 언니가 노려 보고 있는
아놔 젖댓따 시작부터 노려보고 내상이다 라고 생각 할 찰라
갑자기 손을 확 끌어당기더니 키스를 엘레리 꼴레리@#@%@@
뭐야 뭐야 뭐야 이거 갑작스러운 어택에 정신도 못차리고 헤롱헤롱
물다이로 가면서 게속 물고빨고 물고빨고 존슨을 만지작만지작
물다이 앞에서 딜치더니 존슨을 @&@*@#@&&$$
궁둥이를 쓰담쓰담 허허허허헉 저 속으로 쾌제를 울렸습니다
제대로다 얘는 진짜다 ㅋㅋㅋ 서비스로한참을 그렇게 보내고 나서 시원하게 방출하고
침대로 들어가서 전자 담배를 뻐끔뻐끔 피는 사이에 다시 사까시 캬캬캬캬캬 돌아버리겠네요
탕방 오래 다녔다고 생각했는데 아직 멀었군요 이런 언니가 있을 줄이야
대박중에 대박터졌습니다
그렇게 전자담배타임이 끝나고 나서야 겨우 이언니 이름이 구찌라는걸 알았습니다
참~ 소개하는데 오래걸렸네요 ㅋ
부비부비하면서 빠는게 아~ 내가 술을 먹었는데 이렇게 바딱바딱 또 스다니 그저 놀라울 따름이더군요
1시간 내내 발기 되어 있었던 거 같내요
저도 질수없다고 어택~UFC한게임 뛰는느낌이였습니다 아주 거칠었던 게임이였어요
뭐가 잘 될려나 봅니다 이런언니가 걸리다니 구찌 정말 최고라고 칭하겠습니다 굳굳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