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간만에 친구들이랑 일정 맞아서 한잔 걸치고 분위기 제대로 올라온 상태에서
바로 이제훈대표님한테 연락 넣었습니다ㅋㅋ
“형 오늘 괜찮은 애들 있죠?”
역시 믿고 찾는 이유가 있음.
견적 받고 바로 베프 3명이서 택시타고 강남 출발~
기사님이 F1 드라이버급이라 생각보다 엄청 빨리 도착했네요ㅋㅋ
오랜만에 이제훈대표님 만나서 인사 좀 나누고
“친구들 신경 좀 써주세요^^”
한마디 던져놓고 바로 초이스 입장.
근데 이날 초이스 진짜 좋았습니다.
18명 정도 봤는데 라인업이 전체적으로 괜찮더라구요.
예전에 친구 따라 다른 업소 갔다가 추천 잘못 받아서
완전 개내상 당한 적 있어서ㅋㅋ
이번엔 눈 크게 뜨고 엄청 꼼꼼하게 봤습니다.
그러다 이제훈대표님 추천으로 한 명 딱 들어오는데
와… 얼굴도 예쁘고 슬렌더 체구인데 분위기가 장난 아님.
근데 첫인상은 약간 차가운 느낌?
솔직히 “틱 까도녀 스타일인가…” 싶어서
아니다 싶으면 빨리 체인지할 생각으로 말 몇마디 던져봤죠.
근데 갑자기 웃으면서
“오빠~ 원래 첫인상은 다 그렇게 보잖아ㅎㅎ”
하면서 얼굴 가까이 오는데
그 순간 분위기 확 풀림ㅋㅋ
놀다보니까 처음 이미지랑 완전 다르더라구요.
엄청 편하게 리액션 해주고
계속 눈 마주치면서 애인모드로 분위기 끌어주는데
진짜 사람 정신 놓게 만드는 스타일이었음.
게다가 몸매까지 미쳤습니다…
슬렌더인데 볼륨감은 또 확실해서
친구들이 왜 자꾸 우리쪽 힐끔거리는지 알겠더라구요ㅋㅋ
근데 더 좋았던 건
계속 제 쪽으로 몸 기대고 눈 맞춰주면서
마치 오래 본 사람처럼 자연스럽게 분위기 만들어주는 거.
술도 알딸딸하게 올라오고
룸 안 공기까지 묘해지니까
괜히 더 설레고 텐션 올라감ㅋㅋ
친구들은 슬슬 마무리 분위기였는데
전 이미 더 놀고 싶은 마음이 너무 커져서ㅋㅋ
결국 친구들 먼저 보내고 혼자 남았습니다.
이때부터 진짜 분위기 달라짐.
밀폐된 룸에서 둘만 남으니까
계속 가까이 붙어서 장난치고
스킨십도 훨씬 자연스럽게 이어지는데
남자면 진짜 못 버팁니다ㅋㅋ
결국 연장 한번 더 외치고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푹 빠져서 놀다 왔네요.
진짜 느끼는 건데
이제훈대표님 추천 초이스는 실패가 거의 없는 듯ㅋㅋ
오랜만에 제대로 만족하고 온 날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