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옹이가 "오빠 쌔게 박아줘" 2시간 요술램프로 보고 왔습니다
하드 서비스를 보고자 낮걸이 겐조로 향합니다
야옹이 요술램프 무한코스 120분으로 결제하고 오후 시간대로 안정적이게 잡고서
삼촌의 안내를 받고 들어가자 가슴이 푹파인 의상의 야옹이가 서 있습니다
인사는 역시나 각잡힌 인사로 ㅋㅋㅋ
잠시 티타임하며 얘기하는데 아래부터 설레이기 시작합니다..
애인처럼 옆에 다가와 살포시 안긴 후에 이어지는 애무와 부드러운 손 놀림.
정말 애인같은 느낌에 한번 설레이며 정성스레 몸을 애무 해 줍니다.
잠시 멈추고 샤워실로 인도되어 물다이의 스릴 넘치는 쾌감을 마음껏 즐깁니다
유독 다른 언니들보다 성심성의껏 물다이 쇼를 해주는 야옹이..
물론 여기서 훅하고 갔지만....
이걸 적고 있는 지금도 그때 느낌이 짜릿함이 온몸에 아직도 남아있는듯 합니다
그 탱탱한 입술하며 봉긋한 B컵 가슴~몸매가 작지만 불끈하게 만드는 몸매
정성스레 애무를 마친후 첫번째... 아 정말 미치는 줄 알았습니다.
너무 꼴려서 그런지 등에 땀이 줄줄 흐를 정도 였습니다.
연애하는 것도 강약 조절도 아주 일품입니다.
중간중간 터져나오는 섹드립 욕드립 멘트들은 저를 아주 안드로메다로 보내버리더군요
요술램프 무한코스라 그런지 기본 코스보다 시간적인 여유 있는게 장점입니다
그래서 간간히 하는 편인데 좀 쉬다가 두번째 서비스에 갑니다.
이처럼 꼼꼼한 애무와 서비스는 진짜 없습니다
다시 처음부터 시작되는 서비스에 몸둘바를 몰라하면서 서로 즐기자 마인드로 전향하여 전투에 임했습니다
더 쌔게 박아달라는 야옹이의 멘트에 다시한번 오금 지리면서 즐겁게 마무리하고 나왔습지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