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인증❤️> 랜만에.. 구구단 달려봄..
쩜오 하도 오래동안 안달리다보니 어디다 전화할대도 없고
예전 몇번 얼굴보고
그래도 만만한 남현준한테 전화를 하니 반갑게 대해주네요
여자 분냄새 맞아본지도 얼마나 됬는지
옆에 지나가는 여인들만 봐도 불끈불끈 ..
현준이가 밀어주는 애들한테 재미를 많이 본지라ㅋㅋ
안전빵으로 남현준 밀빵하는 여인 앉히고...
몇마디 후 술몇잔 오고가고 입술맟춤 하면서 노래도 몇곡하고
웃고 떠들고 재미보다 집에왔습니다...
예전 한창 정신없이 달릴때는 몰랐는데
한동안 쉬면서 멀찍이서 바라보니
어떻게 노는게 정말 즐거운지 한번 생각하게되네요..
아무래도 쩜오가 외모나 기본 마인드가 있으니
이런 이쁘장한 애랑 사는 이야기하면서
진짜 연인처럼 찐 애인모드 좋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