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달림 후기 하나 올려봅니다.^^
주말근무 후 퇴근하고 시작한 간단한 치맥 먹고 집에 가려던 차…
친구랑 하퍼룸 한번 가자고 하니까 안 간다고..
결국 독고로 터치룸으로 가기로 맘먹었네요 ㅎㅎ
한동안 룸은 도통 가질 않았습니다
요즘 핫하다는 강남 터치룸ㅋ 오픈한 곳 있다고 해서
호기심으로 한번 가보았습니다!ㅋ
뭐에 씌인 건지 갑자기 지름신 오시고 그렇게 급하게 사이트 뒤적거리며
후기 물색하기 시작했네요
모처럼 가득 찬 총알의 든든함 때문인지 들뜬 마음으로 택시 타고
강남으로 출발했습니다
후기에서 봤던 송강호대표님 처음 만났네요
안내 받고 어떻게 알고 오셨냐 묻길래 사이트 평 보고 좋길래 와봤다 했더니
걱정 말라며 믿어 보시라고 하길래 반신반의했지만 시스템 설명 듣고
떨린 마음으로 아가씨들 기다렸습니다
첫 번째 아가씨들 9명, 두 번째 4명, 세 번째 3명…
뭐 나름 다 나쁘지 않고 괜찮았습니다
송강호대표님이 좋은 아가씨 있다고 10분만 기다려 달라 해서
간단히 맥주 한잔하며 기다렸네요
후에 등장한 아가씨, 마르고 여리여리한 보호본능 일으키는 소녀 같은 모습
생글생글 웃는 게 첫인상부터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
긴 생머리에 수줍은 걸그룹 느낌이라
마치 삼촌팬 된 것처럼 두 눈에 하트 발사되듯~
165 정도 보통 키에 B컵 정도 알맞은 가슴
정말 지름신 야속하지 않을 만큼 마음에 쏙 들었습니다ㅎㅎㅎ
딱 달라붙는 홀복 입고 섹시한 그녀
아찔하게 꼴리게 만드는 시스템인 듯ㅋㅋ
나름 신선하고 좋았던 거 같습니다
오랜만에 룸이라 어색하기도 했고
이 시스템도 처음이라 더 어색했네요ㅋㅋ
처음엔 아가씨 보기 아까워 매너모드로 술잔 주고받다가
조금씩 거리 좁히며 경계 풀어갔습니다
그러다 점점 가까워지고 술도 주량껏 마시고
숨길 수 없는 동물적인 본능…꼴릿해진 곳을 만져가며 물빨 모드 ㅎㅎ
나이 차이 좀 나도 편하게 말 잘 받아주고
성형 안 한 자연스러운 외모에 둘만 있는 룸 시간까지 정말 좋았습니다
돈으로 해결되는 거 알지만 시간 제한 없으면 좋겠네요ㅎㅎ
말도 안 되는 소리지만요
풀싸나 하드코어보단 확실히 아가씨 질은 좋은 느낌
오랜만에 질 좋은 아가씨 만나 계 탄 기분이었습니다
송강호대표님 괜한 말 아닌 거 같아 믿을만해 보였고요
단골 각이네여 ㅎㅎ 조만간 또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