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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 와꾸 & 벗은 몸매 보구 쿠퍼액이 질질(시그니쳐코스)
거시기박기




올리브 와꾸 & 벗은 몸매 보구 쿠퍼액이 질질(시그니쳐코스)


안양쪽 겐조에 도착하여 카운터에서 시그니쳐 코스 계산을 하고 

잠시 기다리다가 올리브 방으로 안내 받았다.


밝은 조명아래 나를 반갑게 맞아주는 올리브~

짧은 순간 올리브를 스캔 해 본다.


우선 이쁘장한 얼굴에 봉긋한 가슴이 제일 먼저 눈에 띤다.

키는 163정도 슬림한 몸매에 잘빠진 다리 라인~

특히 골반부터 이어지는 힙라인이 정말 예쁜 올리브였다. 


잠시 앉아 얘기를 나누고는 샤워실로 이동~

같이 서서 양치를 하고 앞뒤로 깨끗이 샤워 서비스가 들어온다.

뭉친어깨를 꾹꾹눌러 풀어주며 구석구석 꼼꼼히 씻겨주는 올리브~ 


이어서 물다이서비스를 시작하고 오일을 몸에 바르고 뒤판부터 바디를 타기 시작한다.

오일로 미끌거리는 몸에 올리브의 유두가 느껴지고 난생 처음 느껴보는 부드러운 느낌에 몸서리를 쳤다.


온몸으로 몸을 비비다가 슬며시 내 동생을 입으로 감싸주며 결국엔 입싸로 발사하게하고

다시 한번 올리브 만져주는 손길에 난 또 한번 전율을 한다. 


그렇게 섭스를 받고 다시 샤워후 침대로 이동~ 

내몸 여기저기를 한동안 애무해 주다가 콘 착용 후 붕가붕가하다가 시원하게 발사~ 

정성껏 서비스 해주는 올리브~ 


이래서 안마를 다니는 구나 할 정도로 만족 했다.

기회가 되면 또 보기로 하고 올리브 배웅을 받으며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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