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아담슬림을 좋아합니다. 왜 야동을 보면 같은것만 보게 되는 그런것처럼요.
퇴근도 일찍해서 시간이 남아 자연스럽게 텔레그램 스윽..보니
대부분 매니저들 예약 이 다 잡혀있더군요. 그래서 실장님께 추천을 조심히..
제가 아담슬림을 좋아하신걸 기억하신건지. 키큰 매니저도 한번 보시라고 해서
프로필을 받아 보았습니다. 믿고 예약 후 입장하니.
오...몸매가 죽여줍니다. 얼굴 도 이쁘더군요. 스타킹 페티쉬가 있어서 편점에서 하나 챙겨갔습니다.
흔쾌히 ok해주더군요. 전 일단 샤워후 나왓는데 하필 스타킹하고 옷차림이 너무 야하네요
매칭이 너무 잘되서..야해요 대화를 하던중 요새 운동한다고 근육이 뭉처였다고 하길래
제가 마사지해준다고 해서 침대 엎드리게 한후 .. 마사지젤로.. 어깨부터 조금씩 젤 바르면서 근육을 풀어주니.
시원하다면서 윽윽 하는반응을 보이더군요. 제가 제돈주고 오피갓다가 마사지나 해주고..ㅋ
어깨부터 하체로 내려오면서 마사지 해주니 아래가 벌써 흥건히 젖어있더군요..ㅋㅋ
저도 모르게 너무 꼴려서 속옷입힌채로 바로 도킹을 했네요 ;; 설윤이도 깜짝 놀래더군욬ㅋ
엇 뭐얏 이러면서..순순히 받아들이네요 .. 마사지 받으면서 긴장이 풀려서 그런지 몰라도
물이 많이 나오더군요..ㄷㄷ그렇게 시원하게 빼준뒤에 저보고 마사지 더해달라고 졸라대는데
ㅎㅎ당분간 계속 찾을듯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