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었지만 지난주 달림 후기 하나 남깁니다.
금요일이라 사람 몰릴까 싶어서
오후에 미리 정재이사님께 전화 넣었는데
수질 얘기 꺼내니까 말 길게 안 하고
“일단 와보라”는 한마디에 느낌 딱 오더라구요.
북창동 하드코어는 처음이라
설렘 반, 기대 반으로 바로 달렸습니다.
룸 들어가서 간단히 한잔 하고
바로 초이스 들어가는데…
여기서 이미 멘붕.
와꾸는 기본이고
마인드가 진짜 S급 느낌이라
누굴 골라야 할지 고민될 정도였네요.
결국 선택 못하고
정재이사님 추천으로 진행했는데
역시 괜히 오래 하는 분이 아님.
앉히자마자 분위기 바로 살아나고
옆에 앉아있는 순간부터 텐션이 확 올라옵니다.
후끈달아올라서 1대1로 놀고싶어서 방을 한개더달라고해서 진행했습니다 ㅋㅋㅋㅋ
일단 기본 터치는 물빨 꼬셔서 섹까지 가능한 조건에서 시작하다보니 술잔잡기보다 파트너 흥분 시키느라 바빳어요.ㅋㅋ
처음 경험하는 시스템이라
살짝 걱정도 있었는데
결론은…
괜한 걱정이었네요.
끝까지 편하게, 기분 좋게 놀다 나왔습니다.
정재이사님 믿고 가면
확실히 실패는 없다는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