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04/00
② 업종명 : 오피
③ 업소명 및 이미지 : 여배우
④ 지역명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및 이미지 : 봄이
⑥ 업소 경험담 :
주말에 강남쪽에 약속이 있어서 약속을 마치고 급 달림신이 내려와서는 간만에 여배우 출근부를 훑어보다고 왠지 끌리는 이름이 보이더군요..
봄이... 당연히 어리고 초짜라는 소개글이 급 갈증이 생겨서 바로 예약하고 방문을 했습니다~
하지만 가끔은 풀필 소개는 소개고, 실제는 실제인 경우가 가끔 있어서 기대와 함께 끝까지 혹시나 하는 의심을 가지고 방문을 열었습니다...
그런데.. 잉?;; 뭐지?;;
긴 생머리를 얼굴을 가린채로 제대로 사람을 맞이하는게 아니라 뭔가 엉거주춤하게 문을 열어주고는 안쪽으로 들어가서는 뭔가 정신없이 정리하는 느낌이더라고요;;
뭔가 싶어서.. 일단 잠시 기다렸다가 자리에 앉길래 그제서야 물어봤더니.. 제가 방문하기 5분전에 출근을 했다는군요;; ㅋㅋ
겨우 준비하고 있던 차에 제가 온 바람에 살짝 당황을 했다고.. ㅋㅋ
그렇게 설명하는 동안에야 봄이 얼굴을 보게 되었습니다~
오호~ 제 기대를 제대로 채워주는 대학교 초년생의 귀엽고 이쁘고 풋풋하면서.. 성격밝은 매니저더군요~
그리고 이야기를 나눠보니 대화도 잘 받고, 생각하는 것도 또박또박한 성격이였고,
이 시대의 젊은이가 고민하는 것을 동일하게 고민하는 정말 평범한 귀엽고 이쁜 여대생인데, 휴학중이라고 하더군요~
여튼 옷을 입고 있을때봐도 아담하고 슬림했습니다~
딱 제가 바라던 스타일이였죠~
여튼 그렇게 샤워를 마치고 침대에 누워 있으니 씻고 나오는데,
슴가가 생각보다 크고 탱탱해 보였습니다~
먼저 봄이가 제껄을 바로 잡고는 빨기 시작하더군요~
추릅추릅하면서 빨아대는데, 제대로 딱딱하게 만들어주더군요~
실력은 보통 정도인데, 추럽추헙 소리내면서 빠는게 아주 자극적이더군요~ ㅋㅋ
그리고 이제 제 차례가 되어서 먼저 슴가를 빨았습니다~
이쁜 꼭지를 살짝 빨기 시작하니 이내 음음하면서 반응을 보이더군요~
게대가 가벼운 키스도 잘 받고, 목선이랑 어깨를 애무할때도 반응을 보였습니다~
그렇게 애무를 하고는 봉지쪽으로 내려가니 역시 역시... 영계 봉지 였습니다~ ㅋㅋ
아담하고 적당한 힙쪽에 양손을 받치고는 봉지를 애무하니 허리가 살짝 들리면서 헉헉거리기 시작했습니다~
특히 클리쪽을 혀로 자위를 시켜주니 들썩거리기 시작하는데 귀엽더군요~ 손
더 애무를 하고 싶었는데, 제가 빨리 봉지맛을 보고 싶어서 바로 CD를 착용하고 천천히 박아봤습니다~
역시 아담 슬림이라 제 똘똘이가 끝까지 박히더군요~ ㅋㅋ
게다가 작은 봉지가 제대로 제 똘똘이를 쪼여주었습니다~
봉지 안쪽에 살이 꽉차서 제 똘돌이를 전체적으로 잡아주는데, ㅋㅋ 기분 좋더라고요~
그래서 천천히 박기 시작하니 봄이도 느끼기 시작하면서 저를 꼭 안아주더군요~
박으면서 귀와 목을 애무해주니 그대로 받아드리면서 헉헉 거리면서 온몸으로 제 박음을 느껴주니 정말 여대생 딱먹는 기분이라 짜릿했습니다~
얼마를 박았을까 제가 한계가 와서 봄이에게 좋아하는 체위가 뭐냐고 물었더니 뒤치기라고 해서 바로 자세를 바꿔서 천천히 뒤로 박았습니다~
역시 역시 뒤치기는 제 똘똘이가 박히는 것을 제가 볼 수 있다는 것이 정말 야했습니다~
봄이 골반을 살짝 잡고 당기면서 박았습니다~
박을때마다 헉헉거리면서 엎드린채 헉헉거리는게 정말 뿌듯했습니다~
오늘도 내가 여대생 하나 또 보내는구나하는 자뻑에 정말 제대로 꼴려서 제 똘똘이을 타고 나오는 봄이의 애액의 끈끈함을 보면서 박다 보니
한게를 넘게 되어서 봄이 안에 사정을 원없이 했습니다~
그런데, 봄이 당황하면서 지금 자기한테 사정하냐고 물어보더군요~
그래서 당연히 그렇다고 했더니, 제게 지금 노콘으로 하는거냐고 물길래;;
당연히 아니라고 했고, 왜 그러냐고 물었더니;;
지금 자기 몸에 노콘을 사정하는거 같이 느껴져서 놀랬다고 하더군요~
그러더니 마무리 사정을 다하고 천천히 빼려니 친히 자기 손으로 제꺼를 천천히 빼면서 CD여부를 먼저 확인하더군요~
그걸 보더니 안심해 하더군요~
왜 그러냐고했더니 자기가 너무 느껴버리다보니 CD착용감을 못 느꼈다고 하더라고요~
별걸로 제 기분을 좋게 해 주더군요~
여튼 후달리는 다리를 하고서는 샤워실로 가서 씻고 나왔습니다~
그리고 나오는데 한번 꼭 안아주면서 좋았다고 말해주니 립서비스일지라도 마지막 서비스가 감동이고 뿌듯하게 하더군요~
저도 덕분에 작고 귀엽고 이쁜 여대생이랑 달린 기분이 최고였습니다~
아담 슬림 여대생을 원하시는 분에게는 추천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