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잠실새내에 있는 금메달에 다녀왔습니다
마사지 + 연애 라는 시스템이 딱 제가 원하는 시스템이고
마사지의 비중이 높고 연애에 있어서 애무하는걸 별로 안좋아하는 저에게는
이보다 더 좋을 수 없는 업종이라 스파만 찾아 다니고 있습니다
일단 여긴 공용샤워실입니다 다른 손님과 마주칠 가능성도 있지만
별로 문제가 되지는 않습니다
다만 사고가 있었는지 폰과 워치가 반입이 안됩니다 참고하세요
마사지는 정말 수준급입니다 스파라면 마사지는 일단 평타는 치는데
여긴 그중에서도 좋은 편입니다
건식에서 1차로 풀고 찜 받으면서 릴렉스 후에 잠깐의 공격이 들어오는데
매니저 들어오기 전에 예열해주는 것 같습니다 이것도 장점인듯
노크후에 매니저가 들어오는데 띠용 했습니다
솔직히 스파는 매니저들이 나이대가 좀 있는 편이라 그건 감안하고 있었는데
생각보다 많이 젊은 매니저가 들어왔습니다
민삘보다는 룸삘 청순보다는 섹시 쪽인 스타일입니다
연애는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원래 제가 요구가 많은 스타일이 아니라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웃으니 exid 하니 싱크가 보이는 것 같았습니다
사이즈 포기하고 다니던 스파에서 이런 매니저 보는게 얼마만인지...
직원이 끓여준다는 라면도 마다하고 쿠폰은 감사히 받아서 얼른 귀가해서
후기 남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