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잠실새내에서 개인적으로 가성비 갑인 업소로 생각하는 금메달
주간 할인 야무지게 챙겨주시고 쿠폰도 벌써 도장 4개째 ㅎㅎ
현대인이라면 누구나 가지고 있는 만성피로를 완화시키기 위해서
또 찾았습니다
여기가 ㄹㅇ 마사지 맛집이라서 다녀오면 일주일 정도는 버텨지더라구요
그렇게 또 7일을 버틸 에너지를 충전하고 매니저가 들어왔어요
좀 하이톤의 목소리.... 생각해보니 거의 모든 매니저가 하이톤이군요 ㅋㅋ
마사지를 받은 후라 좀 나른한 느낌이라서 퍼질러져 있는데
아래로 들어오는 공격이 예사롭지 않아요
원래 하는 스타일이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인건지
아니면 내 소리를 듣고서 스타일을 바꾸는건지 잘은 모르겠지만
입스킬은 취향저격이어서 제가 먼저 스탑을 외쳤네요 ㄷㄷ
그 뒤로는 진짜 ㅈㄹ가 되지 않기 위해서 애썼어요
원래도 좀 빠르게 강강강 하는 스타일은 아니지만
입스킬에서 이미 꽤나 올라와버려서 ㄷㄷㄷ
하지만 텐션을 조절하려고 했지만 실패한 이유는
매니저가 살짝 살짝 들어오는 공격이 너무 매서웠음
영점 제대로 맞추고 들어오는 공격인 느낌?
그래서 좀 빨라서 아쉬운 감이 없지 않아 있기는 한데
만족감은 만족감대로 제대로임
만족은 했지만 그 시간이 좀 평소보다 짧은거 같아서 아쉬운 ㅋㅋ
외모는 내 스타일이 아니었는데 어차피 불 줄이면 안보여 하는 마인드로
걍 웃으면서 인사하고 시작한게 신의 한수였던듯 ㅋㅋ
지갑을 안들고 들어갔어서 씻고 나오면서 실장한테 하나 주면서
매니저도 주라고 하나 더 주고 나옴
집에 가면서 생각해보니 팁을 2장 줬어도 야간 가격이라 가성지 지린다 느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