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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라치고 급달할만했다 소라 맛있더라
풀발기5cm

사무실에 거래처 갔다가 같이 밥먹고 퇴근하겠다고 구라까고 나왔습니다

 

날씨가 급 따듯해지면서 거래처 여직원들의 옷이 한결 가벼워지며 나의 소중이를 껄떡되게 만들어준 덕분에

 

ㅈㅈ가 뇌를 지배해버렸!!!!

 

물만 빼고 오는건 내 스타일이 아니니 사무실 뒷편에 잠실새내 명당으로 향합니다

 

급달에 전화고 뭐고 바로 텨오는 바람에 약간의 대기....ㅠㅠ

 

하앍...하앍 빨리! 빨리! 읏차!읏차! 하고싶은 마음을 가라앉히고....

 

기달...기달...5시간같은 10분을 기다리고 샤워하러 갔다가 방으로 들어갑니다

 

빤니빤니 오세요!!

 

관리사님 들어오십니다

 

문도 채 닫히기전에 관리사님께

"제가 시간이 없어서 마사지 조금만 줄여주실수 있으실까요?"

 

라는 되도 안는 구라를 치고 마사지를 40분만 받았습니다..

 

이미 뇌가 ㅈㅈ에 있는데 ㅈㅈ에 뇌가 달렸는지 모를정도 ㅎ

 

그래도 마사지는 시원하게 잘해주시니 안받을수는 없었...

 

노크소리가 들리고 아담스탈의 '소라' 매니저가 들어옵니다

 

얼굴이 동글동글한 이름이 아주 마음에 드는 귀여운 매니저입니다

 

옷을 입고 있을때는 슬림해보였는데, 탈의를 하고 제 위로 올라오니 맘마통 스바라시합니다

 

오우...제 몸위로 올라와 쓰담쓰담하며 핥짝핥짝해주는데 배와 다리에 살짝살짝 닿아주는 그녀의 미드가 아주 찌릿찌릿합니다

 

이미 여기오기전부터 껄떡거리며 화를 내던 소중이에 콩끼고 콩깝니다

 

아주 맛깔나게 츄릅츄릅을 시작으로 콩을 까기 시작합니다

 

슬림해서 그런지.. 아주 쫀쫀하니 쫙쫙붙습니다

 

거래처 여직원의 얇은 옷사이로 보였던 가슴골따위 전혀는 아니지만 생각안나게 만들어 주네요

 

위에서 챱챱해주던 매니저분을 허리를 빼서 눕히고 바로 올라가서 궁디를 골반으로 찍어주었습니다

 

강강약약강약강강약 챱챱챱챱 맛있게~

 

어우 귀엽게 생겨서 애교도 있는게 아주 빨딱 좋섭니다

 

쫀쫀하게 쪼여주는 곳에 점점격해지는 피스톤후에 뿌리까지 박아넣고 부르르 떨어줬습니다

 

아...급달이어서 기대안했는데 아주 좋았으요...

 

역시 잠실 명당~

 

잘 놀다갑니다~~

 

ㅅㄹ.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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