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고로 쩜오 급달 후기 푼다 ㅋㅋ
신세계 보고 갑자기 삘 꽂혀서
혼자 쩜오로 바로 출발함 ㅎㅎ
이런 날 있잖아, 이유 없이 땡기는 날 ㅋㅋ
이제훈 대표 콜 때리고 바로 입장~
룸 들어가서 맥주 한잔 까면서 기다리는데
언니들 들어오는 순간 공기 자체가 달라짐…
대충 18명 정도? 근데 솔직히
다 볼 필요도 없이 한 명이 바로 꽂힘
눈 마주치는 순간 ‘아 얘다’ 싶어서
바로 초이스 박아버림ㅋㅋ
옆에 앉히고 보니까 더 위험함…
아담하고 귀여운 얼굴인데
몸매는 또 딱 반전이라 시선이 계속 감
대표도 “오늘 제대로 고르셨네요” 하는데
그 말 듣고 괜히 더 불 붙음 ㅋㅋ
술 몇 잔 돌고 나니까
분위기 슬슬 풀리면서 텐션 확 올라가는데…
노래 틀리자마자 갑자기 거리 확 좁히면서
분위기 확 뒤집어버림 ㅋㅋ
눈앞에서 장난치듯 춤추는데
일부러 닿을 듯 말 듯 거리 조절하는 느낌이라
사람 미치게 만듦 진짜…
이게 단순히 노는 게 아니라
계속 집중하게 만들고 빠져들게 만드는 느낌임
술 더 들어가고 서로 텐션 맞으니까
자연스럽게 거리도 가까워지고
분위기 점점 더 진해짐
결국 시간 개념 사라져서
연장 계속 달리게 됨 ㅋㅋ
마지막까지 흐름 안 끊기고
제대로 불태우고 나옴
나오고 나서도 계속 생각나더라…
이래서 혼자 급달리는 거 못 끊는다 진짜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