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스 시그니쳐 코스 좀 오래 해 보고 싶네요 ㅠㅠ
카스 언니 보러 또 보러 겐조에 방문 해 봅니당..ㅎㅎ
어렵게 예약을 하고...대기가 길어서 방에서 핸드폰으로 시간 좀 때우다가 안내받았네요..ㅎㅎ
드뎌 카스 언니방 입장~!
아는 얼굴이라고 보자마자 안아주면서 인사를 하네요..ㅎㅎ
아우...너무 귀여워서 참기 힘든....ㅜㅜ상황입니다
옷도 안 벗고 키스부터 시작해서 침대에 누워서 서로 격렬하게~~
키스하면서 하나씩 벗기는 것도 나름 느낌있네요...ㅎㅎ
옷 다 벗어버리고 역립을 해봅니다..
역시 물이 많은...언니가 좋아요...ㅎㅎ
그렇게 서로 애무해 주다가 장갑 끼고 넣어 봅니다...
오호홋...저번에 봤을때 보다 느낌이 더 좋았네요...ㄷㄷ
이상하게시리 같은 사람인데 왜 느낌이 다르게 느껴졌는지...
아무튼 먼가 좋았다 라고 밖에 설명이 안되네요...ㅜㅜ
그 덕분에 또 토끼 신세를 면치 못하고 ㅠㅠ 1차 발사
2차는 카스 언니의 립 써비스를 받던 도중~
너무나도 좋은 카스 언니의 서비스에 버티지를 못했네요ㅠ
아뿔싸~!! 나도 모르게 발사~ 아~ 이를 어쩌지~ 입싸를 해 버렸네요
담에 볼땐...꼭....좀 오래해보고 싶네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