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제가 요즘 주식때문에 힘들어서 페이가 부담되긴했지만 예약 진행 했습니다
혜빈이는 처음 보자마자 마음에 들었고 이쁜 매니저들 많은건 알지만 되게 오랜만에 만난 제 스타일의 매니저였어가지고 예약안할수가 없더라구요
첫인상 좋았고 그냥 보자마자 아.. 얘는 내 스타일이다.. 그동안 내가 원했었던 그런 이상형이다... 해서 최대한 혜빈이랑 저랑 같이 있을때 편할 수 있게 여러 배려들도 많이 해줬구요
연애할때도 혜빈이랑 만큼은 일반적으로 달림할때 하던대로 막 하드하게 하는게 아니라 제가 살살 달래듯 해줬네요
그렇게 해야지 정말 혜빈이도 저한테 아낌받는 느낌을 받을 수 있을거고 그래야 서로의 교감이 더 형성돼서 연애도 더 좋을 수 있을테니까요
그런 마인드로 살살 달래주듯 혜빈이랑 연애를 진행했고 들어가서도 정말 혜빈이 질 내부 주름 하나하나가 다 느껴질 정도로 천천히 부드럽게 서로를 느끼면서 진행했습니다 혜빈이도 다행히 좋아해주더라구요
키스도 부드럽고 찐하게 잘해주고 진행하면서 쳐다보는 그 눈빛은 잊을수없네요 순간 희열을 느꼇네요 그렇게 한참을 하다가 기분좋게 마무리하고 뽀뽀 간단하게 해주고 보냈네요
혜빈이가 가는데 다음에 또 보자고 하니까 웃으면서 자기는 좋다고 하는데 혜빈이 기억이 오래 남을듯합니다 가성비 최상급입니다 실장님 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