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곤하다 느끼면 마사지가 생각나는 사람이라 스파를 자주 찾아요
스파 마사지는 다른데랑은 다르게 찐 마사지라서 피로가 풀리니까요
언니는 지난번에 봐서 지명이 가능해진 사랑언니로 지명했어요
민삘을 좋아하는 저에게 딱인데다가 청순한 느낌이 들어서
실제 나이는 모르지만 제 눈엔 많이 어려보여서 더 좋더라구요 ㅋㅋ
솔직히 내가 보기에만 좋으면 그만이라 ㅋㅋㅋㅋㅋ
개인적으로 스파가 마사지는 참 좋은데 수위가 낮은게 아쉬움
그런데 사랑언니는 그 아쉬움을 더 증폭시킴 ㅋㅋㅋㅋ
더 붙어서 부비부비하고 물빨하고 싶은 욕구를 느끼지만 못하니까
그래서 그런지 원래 제 달림 주기보다 더 자주 다니는 걸수도...
운이 좋아 처음본 날부터 그 후로 지금까지 쭉 보고 있는데
참 맘에 드는 스타일의 언니인거 같아요
막 엄청 이쁜건 아닌데 단아한 언니를 내려다보며 하고 있으면
먼가 뿌듯하고 만족감이 더 있달까?
오늘도 어김없이 만족스런 피니쉬와 함께 그녀의 인사를 받으며 나왔네요
아쉬움과 만족감이 공존하는 기묘한 느낌이지만
그래도 만족을 할 수 있는 언니가 있음에 감사하네요 ㅋㅋㅋ
내상 아닌게 어디냐하며 잘 다니게 만드는 사랑언니 추천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