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시즌이 개막했습니다!!!!!!!!
회사에서 외근한다고 나와서 집에가서 옷을 갈아입고 종합운동장으로 뛰어갑니다
시뻘겋고 시꺼멍스한 쌍둥이 옷을입고 개막전을 개 열심히 목이 터져라 응원하고
패배자의 뒷모습으로 나왔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ㅅㅂ....
같이 응ㅇ원한 동아리 사람들과 잠실새내로가서 다같이 겁나게 술을 퍼마십니다
취기가 올라라오다보니 다들 여자생각나나봄니다 후후후후후
자신있게 휴대폰을 꺼내들고 금메달로 전화합니다
"실땅뉨~~~ 4명임돠~~!!! 코~~~~올~~~~~!!??"
바로 오시라는 실장님.... 저희 가게 바로 앞에서 술 마시고 있어요....
일행들과 후다닥 일어나 N분의 1로~~~~~ 계산하고 4쌍둥이가 우르르 가게로 들어감니다
실장님이 문 열어주시다가 흠칫 놀라십니다 ㅋㅋㅋㅋㅋ
왁자지껄 시끄럽게 N빵하고 두명씩 샤워실로 들어가 샤워를 하고 나왔습니다
아고 뜨끈하게 데워진 베드위에 몸을 눕히니 긴장이 풀렸는지 헤롱헤롱해집니다
그대로 잠이 들었고 관리사님이 깨워주시는 소리에 헤롱헤롱 잠도 덜깨고 술도 덜깨서 몸을 뒤집었습니다
눈도 못 뜨고 헤롱헤롱 스턴걸린 상태에서 매니저가 들어와서 인사합니다

아...정말 죄송합니다만 잘 기억이 안나요....ㅎㅎㅎㅎㅎ
중간중간 기억났던건 가슴이 풍만한게 일품이었고 섹사운드가 좋았어...
자다 일어난탓에 꼿꼿하게 서있긴했는데 술을 마셔서 그런지 감도가 떨어져서
시간을 다 채울때까지 열심히 흔들어 제꼈는데 안나왔습니다 ㅠㅠㅠ
못해서 아쉬워 하는 저를 눕히더니 매니저가 hp를 열심히 해줘서 끝끝내에는 발사하고 나왔습니다
옷을 챙겨입혀주고 비틀거리며 나오면서 매니저를 그제서야 보게 됐습니다
슬림한 몸매에 풍만한 가슴을 장착하고 앳된 외모의 매니저였고 이름을 물어보니 소라라고 하네요
소라씨 고마워요~ 또 보러올게요 하고 소라매니저와 포옹하고
실장님의 안내를 받아 나와서 샤워를 하고 휴게실에서 또 뻗었습니다
일행들이 전부 나와서 깨워줘서 비틀비틀 콜택시타고 집에 가서 뻗었습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