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친구랑 같이 다니면서 예약도 맡기곤 했는데, 오늘은 혼자 가보려고 이것저것 찾아보다가 겨우 예약까지 성공했습니다. 혼자라 그런지 살짝 긴장도 되더라고요 ㅋㅋ
실장님이 강력 추천해줘서 고은을 보게 됐는데, 처음에는 아담하고 귀여운 인상이어서 기대 반, 걱정 반이었습니다. 괜히 내상 오는 건 아닐까 하는 생각도 솔직히 있었고요.
근데 막상 만나보니 그런 걱정이 무색할 정도로 분위기를 너무 잘 이끌더라고요. 자연스럽게 밀착되는 느낌과 애교 있는 리액션, 그리고 상황에 맞게 대응하는 센스까지… 금방 긴장이 풀리고 편해졌습니다.
외모는 귀여운 쪽인데, 가까이서 보면 생각보다 균형 잡힌 라인과 몸매가 인상적이라 점점 눈길이 가는 스타일입니다. 같이 있는 동안은 마치 연인처럼 편안한 분위기가 이어져서 더 몰입감이 좋았고요.
전체적으로 단순히 귀엽기만 한 게 아니라, 은근한 반전 매력과 분위기 조절 능력이 확실히 있는 타입. 그래서 더 기억에 남는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괜히 ‘에이스’라는 말이 나오는 게 아니구나 싶었던,
확실히 한 번 보면 인상 깊게 남는 스타일, 고은입니다 👍
평점 ⭐
외모: 9.0 / 10
몸매: 8.8 / 10
마인드: 9.5 / 10
분위기: 9.3 / 10
재방문 의사: 9.4 / 10
총평: 9.2 /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