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기쁜 급여일 같으니라고!!
통장에서 다 퍼가서 텅장이 되기전에 비상금을 빼돌리고
여유 비상금으로 오늘은 어디를 달릴까...물색해 봄니다
친구랑 두어번 갔던곳에서 빼야할끄나~?
친구한테 ㅊㅊ해 달라고 전화한번했습니다
어디!? 아 거기~
네네 아는 그곳~ 잠실로 전화 슬쩍 넣고 차몰고 갔습니다
도착해서 전화해서 실장님께 발렛 자연스럽게 맡기고 담배한대 피고 들어갑니다
금메달 올때마다 참 친절하고 시설 깔끔합니다
치카치카하고 뽀글뽀글 뽀득뽀득 씻고 들어갑니다
온열 배드에 누워 식은몸을 지지고 있을때 현쌤 들어오셔서 관리해주십니다
이분 처음 뵘는분인것같은데 꼼꼼히 오밀조밀 차분하게 마사지 잘해주십니다
마사지에 찜에 팩에 전립선까지 시원시원(?)하게 받고
매니저와 교대로 나가셨습니다

앙뇽하세여~ 비음이 잔뜩 섞인 목소리로 하니씨가 입장합니다
아담한 키에 옷 위로 보기보다 실제크기가 더 큰 슴가가 몸매를 보통보다 살짝 말라보이게 합니다
왜 또 왔냐는 장난스런 말과 함께 탈의를 삭 해주고 배드위로 올라옵니다
웨이브진 긴머리와 함께 애무해주는데 머리카락과 혀가 몸을 간질간질하니 아주 찌릿하게 해줍니다
본격적으로 하려는지 장갑착용시켜주고 위로 올라옵니다
흐응~ 소리와 함께 합체 앞뒤로 로데오 신나게 해줍니다
흔들리는 슴가 -_-b 말이 필요없는 나이스 눈요기
시각과 청각과 촉각으로 인해 슬금슬금 올라오는 느낌
바로 자세 바꿔주고 볼기를 신나게 쳐줍니다
시원하게 분출시켜주고 퍼져서 헥헥거리며 가쁜숨을 몰아쉬고 있는중에 조심스럽게 닦아줍니다
옷 입고 나오는길에 오빠 라면 먹구가~ 라는말에 문앞에 서 계신 실장님께 바로 라면 부탁드렸습니다
아담하고 애교 있는 스타일 좋아하는분께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