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시크릿과 아웃토반코스의 만남 영계 글래머 서울이 따 먹고 옴
시크릿 코스를 맛본 후에는 시크릿 코스만 찾게되네요
이날은 시크릿 매니저 중 서울이를 봤습니다.
서울이는 시크릿 코스에 20대 영계라고 하네요
제가 선택한 코스 아웃토반 2시간코스를 시크릿으로 진행하는 코스입니다.
예약한 시간에 맞춰 겐조 도착 했고,샤워 후 들어가 서울이를 만났습니다.
가슴과 엉덩이가 어마어마한 글래머 서울이였습니다.
글래머러스한 몸매가 돋보이며 와꾸까지 굿이네요
120분 투샷 코스라, 들어가자마자 섹스 1발 장전 했네요
서울이가 BJ를 해주다 바로 시크릿 섹스로 꽂아주고
여상으로 떡치다 뒤치기로 떡치다 질안에 1발 싸줬습니다.
서울이가 주는 영계 정복감이라 해야하나 엄청 많이도 쌌네요 ㅋㅋㅋㅋ
커,담하면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밝고 유쾌하네요
물다이서비스 해 준다기에 탕으로 들어갔고, 샤워서비스 후 물다이서비스 받앗습니다.
가슴과 엉덩이로 부비부비할때 느낌 끝내주네요
시간도 많으니 똥까시 사까시도 충분히 받고 암튼 좋앗습니다.
침대로 가서 섹스 2발 장전했습니다.
올 누드인 채로 제 몸 위로 올라타서는 삼각 애무와 BJ를 하는 서울이였고,
그렇게 빨리다보니 어느새 풀발기! 바로 또 시크릿 섹스 달렸습니다.
떡감이 진짜 좋아요 역시 시크릿 섹스! 2번째 샷은 서울이의 배위에 뿜어줬습니다.
쫙 싸는 느낌이 강해서 보니까 가슴까지 튀었더군요 ㅋㅋㅋㅋ
핑유가슴에 제 올챙이들이 묻어있으니 또 어찌나 꼴리던지 마무리 뒷정리 다 하고,
핑유가슴 만지고 놀다가 나왔습니다.
다음엔 스타킹 무료 신청하고 입히고 떡 쳐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