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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나도 NF 하나를 시크릿코스로 먹었다~ㅎㅎ
붕가최강자

드디어 나도 NF 하나를 시크릿코스로 먹었다~ㅎㅎ


이제 봄이네요.다들 즐달하세요 

이제 제 썰을 풀어봐야겠네요.


겐조에 들렸습니다. 

"NF 왔다?! 대기시간도 없어" 안되 안되!! 꼬심에 넘어가선... 


결국엔 시크릿코스로 뉴페이스 하나 방으로 갑니다..

어우~이게 무슨 음악이래? 겐조에 몇번들렸지만 이방은 조금 다르네요 

뒷 모습을 보이네요 와 라인 죽여주네요

실장님이 라인이 죽인다 말을 들었지만 직접보니깐 후덜덜하네


눈빛은 섹시+요염 그자체 장난아니다. 

잡아먹을 듯한 눈빛 키도 여자들의 로망 165 정도? 

원피스에 가려졌지만, 분명히 힙라인도 좋을 것이라고 생각이되네요 


이런 여자는 처음경험이라 어색함이 말을 걸보니깐 

도도하네요. 그리고 탈의를하려고하는 하나의뒷태를 보니깐 

똘똘이의 반응 그걸 또 하나한테 들켜버렸으니 쪽팔려


물다이에 엎드려서. 밧데루 자세로 훅들어오는 하나의 혀

그리곤 바로 손으로 에그을 만지는데 정신이 혼미 해 지네요


침대에서 바로 반격기! 스킬 시전 했습니다 

키스부터 가슴 그리고 그곳까지 애무를 해주니 똘똘이는 터지기 일보직전!

하나도 흥분을 해서 천연 암반수 흘러나오더라구요

장비도 필요없겠다 바로 노콘으로 빛의속도로 처럼 정상위로하다가 쌀꺼 같은 신호에 신호흡 하고 

뒷치기로 전환 아까위에 말햇듯이 하나의 뒷태보면 죽습니다.  

얼마 못가 뒷태보며 시원하게 마무리했네요


총평

1시간을 이렇게 끈적하게 보낸게 얼마만인지 

진짜 끈적함이 무엇인지 보고 싶으면 과감하게 시크릿 코스로 하나를 찾아가세요

아마 극락 세계가 어떤 곳인지 보여줄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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