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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좋은 연애감에 여운이 남았던 언니였네요
후기를나르는남자


① 방문일시 : 3월




② 업종명 : 오피




③ 업소명 및 이미지 : 설레임 오피




④ 지역명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및 이미지 : 유아




⑥ 업소 경험담 :






오랜만에 방문하기 위해 예약을 해봅니다.


집에서 간단히 운동을 하고 달리기위해 예약을 마치고 준비를 합니다~


실장님이 간단히 어떤 스타일을 원하냐는 말에 그냥 아담한 언니를 말하니 유아를 추천해주고 저는 알겠다 말을 합니다.


그렇게 이동을 하여 도착을 하였는데 이동하는동안 10분정도 늦어진다 말씀을 하시고 저는 한시간이나 일찍 도착을 하여 가까운 곳에서 커피를 마시며 대기를 합니다.


대기를 하는동안 시간은 지나가고 예약한 시간이 되어 저는 밖으로 나가 담배를 피웁니다.


잠시후 실장님에게 전화가 걸려오고 저는 안내를 받은 언니방으로 이동을 합니다~


입실


노크를 하니 문이 열리고 검정 짧은 원피스를 입은 귀여운 유아가 저를 반겨주고 저는 인사를 하며 안으로 들어갑니다.


따뜻한 방으로 들어가 간단히 겉옷을 벗고 앉아 물을 마시며 대화를 나눕니다.


유아가 옆에 앉아있는데 짧은 치마가 올라가 엉덩이가 보이는데 속옷을 안입고 있어 귀여운 엉덩이가 보여지고 그러다 쇼파 위에서 저를 보고 양반다리로 앉아있는데 소중이에 y존이 보입니다.


그런데 어찌나 뽀얗고 도톰하니 귀엽던지 빨리 자세히 보고싶어지더라고요 ㅋㅋ


유아의 표정은 뭐랄까 엄청 멀뚱멀뚱한 표정을 하고있고 처음에는 몰랐는데 보다보니 엄청 귀엽더라고요 ㅋㅋㅋㅋ


입술도 엄청 도톰하고 눈도 동글동글하니 ㅋㅋㅋㅋ 지금 생각하면 너무 깨물어주고싶네요~


어느정도 간단히 대화를 나누고 일어나 제가 옷을 벗고있으니 유아도 일어나 원피스를 벗습니다~


★샤워


저는 샤워실로 이동하여 양치를 하면서 부스안으로 이동을 합니다.


양치를 마치고 따뜻한 물을 뿌리며 빠르게 샤워를 합니다.


샤워를 마치고 나와 물기를 닦고 있으니 유아도 샤워실로 이동하고 저는 잠시 쇼파에 앉아 있습니다.


유아는 빠르게 나와 둘은 침대로 이동을 하고 먼저 침대위로 올라가 제가누울자리를 비워둡니다.


저도 침대위로 올라가 누워주고 언니는 제 팔배게를 하고 누워줍니다.


★애무


옆에 누워 저에게 안겨있던 유아는 손을 뻗어 동생놈을 이리저리 조물조물 만지고 있고 저는 그런 유아를 바라봐줍니다.


유아는 저를 올려다보며 멀뚱멀뚱 보다가 씨익~ 웃고는 바로 찌찌를 낼름낼름 거리며 핥고 빨아줍니다~


그런 유아를 저는 팔과 등짝을 쓰다듬어주고 찌찌를 열심히 애무를 해주고 동생놈을 만지작 거리다 아예 제 위로 올라타 저에게 안겨 반대쪽 찌찌를 애무해줍니다.


화려한 스킬이 있는건 아니지만 충분히 만족스러운 애무스킬이네요~


애무를 받으며 가슴도 주물러주고 엉덩이도 쓰다듬어주다가 머리도 쓰담쓰담 해줍니다.


양쪽 찌찌를 열심히 애무를 해주고 아래로 내려가 이미 발기가 되어있는 동생놈을 바로 입안으로 넣어 빨아줍니다.


그런데 와우~ 뭐야 느낌이 상당히 좋습니다~


두 작은 손으로 동생놈을 움켜잡아 깊숙하게 넣었다 뺐다를 하며 빨아주면서 저를 올라다 보는데 어찌나 귀엽던지 ㅋㅋ


저는 계속 고개를 들어 귀여운 유아를 바라보고 동생놈을 넣었다 뺐다 열심히 동생놈을 빨아줍니다.


언니가 작다보니 동생놈이 입안에 꽉차있어 보이는게 진짜 너무 꼴릿하고 기분이 좋네요 ㅋㅋㅋ


느낌도 너무 좋아 저는 그윽한 숨소리를 내어주고 유아도 열심히 위아래로 들썩이며 동생놈을 빨아줍니다.


그러다 유아가 깊숙하게 넣어 목까시를 해주고 저는 살살 엉덩이에 힘을 주며 들어올려주자 유아는 더 꾸~욱 눌러 깊숙히 넣어줍니다.


그러다가 살살 들썩여주고 유아도 같이 들썩이며 목까시를 해줍니다.


그렇게 한참을 동생놈을 빨아주고 제가 69를 하자 말하니 유아는 웃으며 저에게 안겨 키스부터 해줍니다.


그렇게 저는 유아를 끌어안아 키스를 하는데 아~ 도톰한 입술이 와이리 촉감이 좋은건지 아래위 입술을 번갈아가며 겁나 빨아줍니다.


그러자 유아도 저의 입술을 마구 빨아주고 혀도 내밀어 서로 마구 빨아주며 키스를 나눕니다.


둘은 가볍게 키스를 나누고 유아는 뒤돌아 자세를 잡아줍니다.


저는 두다리를 감싸안아 엉덩이를 움켜잡아주고 바로 혀를 내밀어 깨끗하게 왁싱된 소중이를 낼름낼름 거리며 핥고 빨아줍니다.


유아도 동생놈을 움켜잡아 열심히 위아래로 움직여 빨아줍니다.


깔끔한 쨈지 매끈매끈 너무 보들거려서 애무를 하는데 기분이 좋더라고요 ㅋㅋ


저는 클리와 소중이에 열심히 폭풍 키스를 해주고 언니는 동생놈을 열심히 빨면서 목까시도 해줍니다.


목까시를 하면서 저는 중간중간 엉덩이를 들어올리며 더 깊게 넣어주고 유아도 그럴때마다 더 꾸~욱 눌러주며 깊게 넣어 목까시를 해줍니다~


탱글탱글한 엉덩이를 마구 주무르고 쓰다듬어주며 열심히 키스를 해주다 이제 제대로 해볼가 하고 일어나 유아를 바로 눕혀줍니다~


오늘은 평소와 달리 소중이부터 애무를 하는게 아닌 위에서 천천히 내려가볼까 합니다~


우선 누워있는 유아를 보며 앞으로 숙여 키스부터 해봅니다.


도톰한 입술을 살살 빨아주기도 하고 핥아주기도 하면서 다양한 스킬로 키스를 나눕니다~


어느정도 키스를 나누고 저는 목덜미도 부드럽게 애무를 하면서 가슴까지 내려가 자연가슴인 두가슴을 움켜잡아 주무르며 애무를 해줍니다.


처음에는 가슴을 부드럽게 빨아주다가 유두를 살살 핥아주면서 빙글빙글 돌려주자 언니에 반응이 살살 올라옵니다.


애무를 하면서 알아간다고들 하죠 유아는 유두가 ㅋㅋ 저는 살짝 압을주며 혀로 꾸~욱 눌러주며 핥아주자 흐느끼기 시작합니다~


약점을 알았으니 이제부터는 저는 그 약점을 집중적으로 애무를 해줍니다.


다양하게 유두와 유륜을 자극을 주며 애무를 해주고 언니는 신음을 내며 움찔움찔 거리고 몸을 베베 꼬아줍니다~


언니에 반응이 뜨거워지는 만큼 애무할맛도 너무 좋아 저는 더욱 열심히 자극을 주며 애무를 해줍니다.


애무 안하는 가슴은 부드럽게 주무르며 유두를 자극을 주면서 열심히 애무를 해줍니다~


유아는 너무 자극이 되는지 두다리로 저를 감싸주고 양쪽 가슴을 번갈아가며 열심히 애무를 해주다 천천히 아래로 내려가면서 배와 옆구리도 애무를 해줍니다.


두다리를 벌려 치골과 사타구니를 꾸~욱 눌러주면서 애무를 하다가 클리와 소중이를 핥아줍니다.


69를 할때보다 더 흐느끼며 신음을 내어주는데 유아의 신음이 어찌나 흥분이 되던지 너무 좋네요 ㅋㅋㅋ


저는 호로록 거리며 클리에 미친듯이 키스를 해주고 언니는 엄청 흐느끼며 파르르르~ 떨며 신음을 내질러줍니다.


클리를 열심히 팅기듯 핥고 호로록~ 빨아주면서 소중이 입구쪽두 키스를 하며 혀를 내밀어 마구 핥아줍니다.


그러다 저는 아까 동생놈을 빨아줄때 느낌이 좋아서 다시 한번 빨리고 싶어 그대로 일어나 옆으로 이동을 하고 유아는 옆으로 고개를 돌려 동생놈을 잡아 잠시 흔들어줍니다.


그렇게 짧게 흔들어주다가 입안으로 넣어 동생놈을 다시 빨리면서 유아의 다리를 벌려주고 소중이와 클리를 문질러줍니다.


흔건하게 젖어있는 소중이를 계속 문질러주고 유아는 동생놈을 빨아주다가 신음을 내며 바들바들 떨어줍니다.


반응이 이렇게 좋고 느낌도 좋아 저는 동생놈을 다시 입안으로 넣어주고 언니는 다시 동생놈을 빨아주고 저는 천천히 클리를 문질러줍니다.


그러 가슴을 움켜잡아 주물러주다가 입안으로 깊숙하게 넣어주고 다시 아래로 내려가 줍니다.


다시 언니에 두다리 사이에 엎드려 좀더 애무를 즐기다가 저는 이 소중이에는 콘돔을 끼고할수는 없다 생각을 하고 옵션을 하기로 하고 일어나 동생놈을 잡아 소중이에 문질러줍니다.


클리에 동생놈을 문지르며 살살 톡톡 쳐주다가 소중이 입구에도 마구 문지르고 툭툭 쳐주며 즐겨줍니다.


★정상위


어느정도 동생놈을 소중이에 문질러주고는 천천히 소중이 안으로 천천히 밀어넣어줍니다~


아~ 느낌이 너무 부드럽네요~


동생놈은 소중이 안으로 부드럽고 촉촉한 느낌으로 진입이되고 좀더 깊숙하게 밀어넣어줍니다.


푸딩에 동생놈을 넣어 꽈~악 잡아주는 그런 느낌이랄까요 ㅋㅋㅋ


그렇게 저는 깊게 밀어넣고 천천히 앞으로 숙여 귀여운 유아를 끌어안고 다시 키스를 나누며 사랑을 즐겨줍니다~


둘은 아까처럼 입술과 혀를 서로 사이좋게 번갈아가며 빨고 핥으며 키스를 나누면서 저는 천천히 움직여 박아줍니다.


키스를 나누면서 천천히 움직여 사랑을 나누다가 저는 상체를 일으켜 바로 앉아 가슴을 주무르며 묵직하게 툭툭 치듯 박아줍니다.


유아의 신음이 어찌나 꼴릿한지 신음소리를 듣기위해 저는 좀더 속도를 내어주고 유아는 신음을 내어줍니다.


골반을 잡아 살짝 당기며 좀더 빠르게 퍽퍽퍽 박아주고 언니는 좀더 크게 신음을 내어줍니다~


그런데 ㅋㅋ 유아 표정이 진짜 어찌나 멍텅구리 표정인지 ㅋㅋㅋ너무 귀엽네요 ㅋㅋㅋㅋㅋ


그런 표정을 하면서 신음을 내어주는데 너무 사랑스럽네요 ㅋㅋㅋ


골반을 잡아 미친듯이 흔들어 박아주다가 두다리를 모아 잡아 도톰한 소중이 안으로 진입되는 모습을 보면서도 열심히 박아줍니다.


저는 크게 웨이브를 타듯 천천히 박아주고 유아도 멀뚱멀뚱한 표정으로 저를 보며 신음을 내어줍니다.




어느정도 즐기다 두다리를 벌려 다시 키스를 하면서 더욱 깊숙하게 밀어넣어주고 클리가 비벼지게 움직여줍니다~




다양하게 즐기다 다시 앉아 클리도 살살 문질러주면서 박아주고 유아는 엄청 움찔움찔 거리며 신음을 내어줍니다.




저는 클리를 문지르며 열심히 박아주며 즐기다 이제 자세를 바꾸기 위해 두다리를 펴주고 누워있는 유아를 끌어당겨 앉은상태로 안고 즐겨줍니다.




탱글탱글한 엉덩이를 움켜잡아 당겨주자 유아는 저의 목을 감싸안아 키스를 하면서 위아래로 들썩여 박아줍니다~




아~ 이것도 느낌이 좋아 움켜잡고있는 탱글탱글한 엉덩이를 주무르며 같이 위아래로 움직여줍니다.




유아가 빠르게 들썩여 박아주니 서로에 배와 가슴이 서로 부딧혀 짝짝짝 소리가 들리도록 열심히 사랑을 나눕니다~




어느정도 즐기다 저는 그대로 누워 여상위 자세로 만들어줍니다.




여성상위




위로 올라온 유아는 두다리를 세워 승마 자세를 하고는 엉덩이를 들썩이며 서서히 움직여 박아주고 저는 손을 뻗어 가슴을 주물러줍니다.




가슴도 어찌나 탱글탱글하고 보들보들 거리던지~ 언니도 열심히 들썩이며 신음을 내어줍니다~




그러다 저는 언니를 더 자극을 주기위해 유두를 비틀어주기도 하고 꾸~욱 눌러 진동이 오게끔 해주자 유아는 움찔움찔 거리는 반응을 보여줍니다~ㅋㅋ




저는 왼쪽 가슴을 자극을 주며 유아의 반응을 보다가 오른쪽 가슴도 자극을 주며 유아의 반응을 감상합니다.




그렇게 변태같이 오른쪽 왼쪽을 번갈아가며 자극을 주고 유아는 움찔움찔 거리면서 신음을 내어줍니다~




어느정도 가슴을 자극을 주며 즐기다 엉덩이를 잡아주고 주무르며 저도 엉덩이에 힘을 주며 살살 같이 움직여 박아줍니다.




철퍽철퍽 소리를 내며 둘은 열심히 들썩여 박아주다 유아가 서서히 움직임을 멈추고 저를 멀뚱멀뚱한 표정으로 내려다 봅니다~




저도 그렇게 멀뚱한 표정으로 보고있는 유아를 보고있다가 " 왜~ " 라고 말을 하자~ 유아는 " 응 아니 그냥~ " 하며 그대로 숙여 저에게 뽀뽀를 해줍니다~




뽀뽀를 해주고 다시 고개를 들어 저를 보며 천천히 엉덩이를 들썩여주고 저는 유아를 보며 " 찌찌 빨아줘~ " 라고 말을 하니 그대로 숙여 찌찌를 빨며 들썩여줍니다~




그렇게 유아는 찌찌를 빨면서 열심히 들썩여 박아주고 반대쪽 찌찌도 애무를 하며 사랑을 나눕니다~




그러다 이번엔 제가 두다리를 세워 엉덩이를 잡아 아래서 힘차게 엉덩이를 들어올리며 퍽퍽퍽 박아주고 유아는 신음을 마구 내질러줍니다~




저는 열심히 엉덩이를 들썩이며 박아주다가 유아를 끌어안아주고 좀더 퍽퍽퍽 박아줍니다.


 


어느정도 미친듯이 박아주다 멈춰주고 유아랑 키스를 좀 나누다 일어나 자세를 바꿔봅니다~




★후배위




후배위를 하자 말하고 유아는 뒤돌아 자세를 잡아주고 저도 다가가 동생놈을 잡아 소중이에 문질러주고 있으니 유아는 젤을 덜어 손을 뒤로하여 동생놈에게 발라 서너번 흔들어줍니다.




좀더 소중이에 문질러주고 천천히 진입시켜줍니다~




쑤~욱 밀어넣어 탱글탱글한 엉덩이를 주무르며 소중이 안으로 진입되는 동생놈을 보며 천천히 움직여줍니다.




천천히 움직이면서 엉덩이를 마구 주물러주다가 점점 속도를 내며 퍽퍽퍽 박아주다 찰싹~찰싹 때려보기도 합니다~




유아는 신음을 내며 낮게 상체를 숙여주고 저는 좀더 빠르게 퍽퍽퍽 박아줍니다~




유아랑 즐기면 즐길수록 사정은 하기 싫고 더 오래 더 많은 체위로 즐기고 싶어 미치겠더라고요.....ㅠㅠ




진짜 유아는 오늘 다행인줄 알아라 예전같았음 몇타임 연장하고 두다리 후덜덜 거릴때까지 했다 ㅋㅋㅋㅋ




무튼 저는 계속 박아주면서 앞으로 숙여 유아의 등짝에도 키스를 하고 가슴도 주무르며 열심히 사랑을 나눕니다.




후배위를 다양한 각도로 열심히 박아주다 저는 동생놈을 빼주고 침대 아래로 내려가고 유아도 침대끝에서 다시 엎드려 자세를 잡아줍니다.




침대아래서 후배위&정상위




바로 진입시켜 엉덩이를 잡아 퍽퍽퍽 박아주고 유아도 신음을 내며 침대보를 움켜쥐어줍니다.


 


저 멀리에 있는 유리에 비춰보이는 둘에 모습을 보며 저는 즐겁게 사랑을 나누어봅니다.




다양하게 즐기다 빠르게 동생놈을 빼주고 유아를 앞으로 눕혀주고 다시 두다리를 벌려 동생놈을 밀어넣어 박아줍니다.




유아는 저를 보며 에헤헤~에헤헤~ 하며 신음을 내어주고 귀여운 모습에 뽀뽀를 해주며 사랑을 계속 나눠줍니다~




저는 이렇게 또한 다양하게 즐겨주다 진짜 오랜만에 예전에 항상 하던 들박을 해봅니다.




유아에게 목을 감싸 안아달라 말을 하고 저는 엉덩이를 움켜잡아 그대로 번쩍 들어올려 엉덩이를 앞뒤로 흔들어 퍽퍽퍽 박아줍니다.




제가 미친듯이 퍽퍽퍽 박아주고 유아는 저를 더 꽈~악 안아 신음을 마구 내어줍니다.




그러다 둘은 키스도 나누며 즐기다 저는 이대로 쇼파로 이동하여 좀더 즐길까도 했지만 시간이 없으니 오늘은 이쯤만 하고 슬슬 마무리를 할까 합니다.




힘차게 들박을 하다가 저는 그대로 침대위로 올라가 천천히 유아를 눕혀줍니다.




★정상위




둘은 침대위로 올라가 진입된상태로 잠시 멈추고 끌어안아 키스를 나눕니다.




키스도 나누고 뽀뽀도 하면서 귀여운 유아의 볼두 살포시 꼬집어주면서 이뻐라 해줍니다~




알콩달콩 귀여워해주면서 뽀뽀와 키스를 나누고 이제 슬슬 마무리 준비를 합니다.




바로 앉아 골반을 잡아주고 서서히 속도를 내며 박아주고 유아도 흐느끼며 신음을 내어줍니다.




점점 더 빠르게 박아주면서 서서히 신호가 오고 저는 질4 옵션은 진짜 잘 안하는데 오늘은 이상하게 다 하고싶어 다짐을 하고 열심히 박아줍니다.




귀여운 유아의 표정과 출렁이는 두가슴을 보며 열심히 흔들어주고 더욱 신호가 와서 골반을 더욱 당겨주며 힘차게 박아줍니다.




마침 신호가 오고 저는 그대로 시원하게 찌~익 사정을 해줍니다~




듬뿍 소중이안에 사정을 하면서 끝까지 움직여 쥐어짜줍니다.




어느정도 움직이며 다 쥐어짜주고 저는 바로 안빼고 그대로 앞으로 숙여 유아에게 뽀뽀를 해주자 유아도 저를 안아주면서 키스를 해줍니다~




그렇게 둘은 누워 잠시 휴식을 가집니다~




둘은 어느정도 휴식을 가지고 일어나고 유아는 물티슈로 소중이를 닦고 동생놈두 닦아줍니다~




★휴식&퇴실




둘은 일어나 쇼파로 이동을 하고 저는 수건으로 동생놈을 감싸고 잠시 앉아 물을 마시고 있으니 유아가 수건을 치우고는 동생놈을 봅니다.




글쓴이 : 왜~  유아 : 아니~ 참 크다 오빠꺼~ 




하며 동생놈을 잡아 만져주는데 ㅋㅋㅋ손이 작아서 그런지 아기가 아빠 손가락을 잡고 있는거 같더라고요 ㅋㅋㅋ




그렇게 유아는 동생놈을 조물조물 만지며 얘기를 나눕니다.




동생놈을 만지며 둘은 계속 대화를 나누다 샤워를 해야할것같아 일어나 샤워를 하러 이동을 합니다.




샤워를 빠르게 하고 나와 옷을 입으며 둘은 계속 대화를 나누고 유아는 고맙게도 계속 알몸으로 있어줍니다.




저는 나갈준비를 다 마치고 일어나 잠시 유아를 보며 얼굴을 살포시 감싸주며 뽀뽀를 서너번 해줍니다~




귀여워서 몇번더 뽀뽀를 해주고 볼따구도 꼬집어주고 이제는 나가기 위해 신발을 신어줍니다.




문앞에서 한번더 유아랑 포옹을 하고 뽀뽀를 하고는 인사를 하고 밖으로 나와 집으로 돌아옵니다.




진짜 오랜만에 귀여운 언니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서 기부니가 너무 좋네요 ㅋㅋ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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