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게시판 > 438857번글

후기게시판

꼴릿하게 만지는데 몸이 달아올라서 존슨이 요동치네요
암냠냐



우유 만나고 집에 와서 아직도 존슨이 꿈틀거리면서 미치겠네요

실장님이랑 미팅하니까 우유로 딱 정해주시네요

엘리베이터 문 열리자마자 우유가 손목 꽉 잡고 소파로 끌고 갑니다

브라 팬티만 입은 채로 우유랑 서브들이 양쪽에서 애무 시작하는데

가슴이 완전 밀착돼서 팔쪽을 비비적거리면서 살짝살짝 문지르니까 존슨이 바로 빳빳하게 서버리네요

우유 립스킬이 너무 좋아서 “아 좋다” 소리 나올 뻔했네요ㅎㅎ

클럽합체 살짝하고 방으로 들어가서 본격 놀았네요


여기저기 은근 꼴릿하게 만지는데 몸이 달아올라서 존슨이 요동치네요

탕으로 데리고 들어가 샤워하면서 물다이 타는데

온몸을 빨아주고 비비고 쓸고 다니고ㅎㅎ

전신이 엄청 뜨겁고 화끈해졌는데 겨우 참았네요


침대에서 먼저 나와서 쉬고있으니까 서브들이 들어와서 왜 혼자냐고ㅎ

바로 존슨 만져주면서 비제이해주고 애무해주고

우유가 없어도 여긴 가만두지를 않네요

씻고 나오는 우유를 보더만 서브들이 방에서 나가고 우유가 다시 안기네요

천천히 내려가면서 입술과 혀로 몸 핥고 지나가더니 존슨 물고 소리 내며 맛있게 빨아주는데

조루는 이럴때 너무 힘들어요

너무 잘 빨아버리니까 서비스 더 받고 싶은데 더 받았다가는 나올꺼같아서요

몸 돌려서 엉덩이를 얼굴 쪽에 딱 대주고 계곡 보여주는데

클리를 자극하니까 신음이 바로 튀어나오네요


장비 착용시키고 여성상위로 천천히 도킹 시작하는데

방아찍을 때마다 가슴이 흔들거리면서 시선 못 떼고 서로만 집중하는 그 순간이 진짜 연애하는 기분이었어요

손이 저절로 그 탱글탱글한 살을 움켜쥐게 되면서 많이 흥분했고

정상위로 바꿔서 키스하는데 우유가 더 밀착시키네요

빈틈없이 몸 붙여서 질척질척 소리 나면서 쪼임이 세지면서 싸달라고 외치는 우유ㅎㅎ

다리 후들후들 떨리면서 무진장 많이 분출했네요


마지막에 엘리베이터 앞에서 안아주면서 엉덩이 토닥여주면서 뽀뽀하네요



추천 0

업소프로필보기
업소프로필보기
갱남곰뚱이
형집행정지임
안기는곰곰
천장새앙쥐
따끈한일침
물아래넙치
보고싶따르
토끼가되고싶어
침묵하는이
루이보스티클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