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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찍실사⭕[유진] 한게텔에서 가뭄에 단비와도 같은 존재
스톤콜드





  

 

   업종 : 한게텔(오피형)

 

   업소명 : 워터밤

 

  지역 : 서초

 

  파트너 이름 : 유진+2

 

 

 

 

 


 


 


미시들이나 입을 듯한 섹시한 검은색 슬립 차림의 '유진'이는 의상 때문에 나이가 조금 있지 않을까 했는데 딱 20대 중반이었네요.

 

유진이 피셜로 2001년생으로 누가 봐도 경상도 억양이 느껴졌는데 대구 출신이라고 했습니다.

 

서울은 처음 올라왔다고 했는데 사람들과 어울리는 걸 좋아해서 현재의 생활이 아주 만족스럽다네요.

 

손들과 대화하고 그러는 게 좋답니다.

 

 


 


 


대구에서는 아주 예전 급전이 필요해서 알바로 오피에서 2주 정도 일을 한 것 외에는 주로 비관계업에서만 일을 했다고 했습니다.

 

본격적인 관계업은 여기가 처음이라 초반에는 많이 힘이 들어 먹는 걸로 입이 터지는 바람에 평소 체중보다 살짝 더 쪘다고 칭얼대는 게 귀여웠네요.

 

실제로 러브핸들이 약간 있기는 했으나 키가 159cm에 몸무게는 46kg에서 48kg 사이를 오가는 전체적으로는 슬림한 몸매였습니다.

 

프로필에 가슴은 B+컵으로 되어 있으나 그보다는 작은 느낌이었습니다.

 

 


 


 




외모도 어두울 땐 뭐 그냥 쏘쏘한 느낌이었는데 잠깐 방에 불을 켤 일이 있어서 환할 때 보니 한게텔 기준으로 준수했네요.

 

유진이의 애무 스킬은 소프트한 편이었고 가슴을 해주었던 거에 비해 블로우잡은 제법이었습니다.

 

핸드잡까지 같이 병행해서 자극을 더하는 바람에 HP는 어느 정도 여기에서 빠졌던 것 같네요.

 

또 여기에 할애하는 시간도 비교적 길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여상으로 시작한 본방도 깔짝거리다가 내려오는 수준이 아닌 여기서 한 발 뽑고야 말겠다는 심산인지 최선을 다하는 게 느껴졌네요.

 

 


 


 


하지만 제가 여상으로는 잘 못 느끼는 타입이라 블로우잡에서 빠졌던 HP를 거의 회복한 상태에서 정상위로 바통을 터치하게 됐습니다.

 

먼저 키갈을 조지면서 파운딩을 하려고 했으나 제가 워낙에 일본 야동의 두꺼비 아재처럼 게걸스럽게 하는 편이라 이건 좀 버거워하는 눈치였네요.

 

저 같은 키스충은 끊이없이 혀와 입을 놀려줘야 하는데 그래서 공격 타깃을 급하게 바꾸게 되었습니다.

 

겨빨을 해도 되는지를 묻고 즉각 허락을 받자마자 겨빨을 미친 듯이 하면서 파운딩을 하자 그제야 스멀스멀 신호가 올라와서 아주 시원하게 마무리를 했네요.


 


 


 


힘드셨죠?


아니. 힘들기도 전에 싸서.


그렇긴 해요.


너 T발 C야?


어떻게 아셨어요?


딱 봐도 T구만. 내가 토끼는 맞지만 그래도 아니라고 위로 좀 해줘야 하는 거 아니냐? 이런 썩을 놈의 T.


하하. 죄송해요


확실한 T로 돌려 말하는 스타일은 아니었습니다.


 



 

 

간식으로 디저트류의 젤리를 사갔더니 자신의 취향이라고 안 먹는다고 할 때부터 알아봤네요.


방문 의향이 있으신 분들은 '유진'이가 커피도 아메리카노보다는 라떼 같은 단 걸 좋아한다고 하니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연초 흡연을 하나 비흡연자 앞에서는 피우질 않고 레터링 수준의 작은 타투 하나가 발목 쪽에 작게 하나가 있었으며 왁싱은 하지 않은 상태였습니다.

 

전반적으로 봤을 때 한게텔에서 쉽게 볼 수 없는 슬림한 몸매에 또 나이도 비교적 어린 편이라 이게 핵심 포인트였네요.

 

유진이는 육덕을 가장한 멧돼지들로 들끓는 한게텔에서 가뭄에 단비와도 같은 존재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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