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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린] 워낙의 활어 반응에 입틀막 키스는 선택이 아닌 필수
스톤콜드

 


 



'예린'이를 보자마자 든 생각은 의외로 예쁘다?!.....였습니다.

 

플러스 페이가 없기에 기대치가 낮아서 상대적으로 그렇게 느낀 게 아니라 왜 플러스 페이가 안 붙었는지에 대한 의구심이 먼저일 정도로 말이죠.


푸게텔마저 플러스 페이 붙는 게 디폴트가 되어 버린 요즘 같은 시기에 가성비로는 '예린'이가 갑이 아닐까 싶네요.

 

암튼 '예린'이 본인 피셜로 키는 173cm에 가슴은 살이 빠지는 바람에 F컵에서 E컵이 됐다고 했고 나이는 20대 중반이라고 했습니다.

 

생긴 건 일본의 AV 배우 '모리사와 카나'와 꽤 싱크가 있었습니다.

 



몸매는 맥시 드레스를 입고 있어서 처음엔 가늠하기 어려웠으나 소파에서 스몰토크를 나누면서 가볍게 스킨십을 곁들여보니 아주 슬림한 스타일은 아니었습니다.

 

그렇다고 돼지는 아니니까 안심하셔도 됩니다.

 

사람마다 기준이 다르기에 몸매가 딱 어떻다고 단정 지을 순 없지만 제 기준으로는 육덕보다는 육감적인 몸매로 봤네요.

 

남미의 라티나들과 견주어도 될 만큼 글램 스타일이었습니다.


키방 출신으로 응대력도 좋았고 잠깐 봐서 전부를 알 수는 없는 노릇이지만 호락호락한 스타일은 아니고 강단 있어 보이는 성격 같았네요.

 

샤워 서비스는 따로 없었습니다.





 

침대에서는 물 흐르듯이 자연스럽게 키스부터 박으면서 빌드업을 할 수 있는 점이 아주 좋았네요.

 

서비스를 받는다는 느낌을 별로 안 좋아하는데 마치 연인들의 코스프레가 된다는 건 큰 이점이겠죠.

 

손은 자연스럽게 밑으로 향해 클리토리스를 살살 만지는데 키스하는 도중에 뜨거운 입김을 제게 넘기는 '예린'이를 보고 이거 오늘 심상치 않음을 느꼈네요.

 

'예린'이의 프로필 문구에서는 전혀 짐작을 할 수 없었는데 활어가 틀림없음을 감지했습니다.


또 키방 출신이라 그런지 키스에 매우 적극적인 스타일이라는 점도 아주 흡족했습니다.

 

키스충인 저보다도 훨씬 적극적이었으니까요.

 

아무튼 역립은 할 생각조차 없었는데 제 촉을 믿고 왼쪽 가슴부터 물빨을 해봤더니 이거 패스했으면 아쉬움이 크게 남을 뻔했네요.

 

가슴을 가운데로 모아서 두 젖꼭지를 한 입에 넣고 동시에 빠는 제 시그니처도 충분히 가능했는데 이게 참 베스트였습니다.

 

'예린'이가 거의 경기를 일으키듯이 벌벌 떠네요.

 

거의 숨넘어가기 일보직전이었습니다.

 

특히 가슴 물빨은 어떻게 해도 '예린'이의 리액션이 확실했으나 젖꼭지를 입으로 빠는 것보다는 혀끝으로 젖꼭지를 지그시 눌러가며 핥을 때의 반응이 제일 좋았습니다.

 

개인적으로 매기는 활어지수가 있는데 '예린'이 정도면 10점 만점에 11점을 줘도 충분할 듯싶었네요.

 

커닐링구스는 거의 클리토리스 위주로만 했는데도 아주 뜨거운 반응이었으며 나중에는 그만해 달라고 애원하는 '예린'이를 보며 무슨 성취감까지 느낄 수 있었습니다.


 

 

 

 

'예린'이의 훌륭한 리액션 덕에 제 아랫도리는 마치 터질 것 같이 침대에서는 쭉 풀발의 상태였습니다.

 

하지만 '예린'이의 실력이 얼마나 하는지 알아보기 위해 누워있는 '예린'이 가슴 위로 올라탔었네요.

 

블로우잡도 출중한 실력이라 살짝 깜놀했었는데 역시 키스를 할 때 혀를 부단히 놀려대던 게 여기에서도 빛을 발하는 것 같았습니다.

 

여기서 내구력이 더 깎였다간 본방을 제대로 못 치를 불상사가 우려되어 제가 직접 사간 아주 얇은 콘돔을 셀프로 장착하고 정상위로 본방을 시작했었네요.

 

근데 지금에 와서 드는 생각이 업소용 후진 돔을 쓸 걸.....하는 아쉬움입니다.

 

무슨 얘기인 줄 아시겠죠?

 

전희의 시간에서 놀라움을 금치 못하게 했던 '예린'이의 활어 반응은 본방에서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입틀막 키스는 선택이 아닌 필수였네요.

 

새벽 시간이라 '예린'이의 신음소리 때문에 민원이 들어오지는 않을까 걱정될 정도로 '예린'이가 사운드 부자이기도 했습니다.

 

또 입틀막 용도로 키스를 하는데 '예린'이는 저를 막 잡아먹을 기세로 폭풍키갈을 박는 바람에 키스충이라 떠들고 다닌 제가 다 민망해질 정도였습니다.

 

그래서 좀 비겁하지만 신음소리는 나 몰라라 하고 저부터 살고자 키스를 멈추고 가슴 물빨로 이 상황을 잠시 모면해 보려 했는데 여기서 또 갈팡질팡하게 되네요.

 

입을 떼면 신음소리 때문에 불안해지고 다시 키스를 하자니 입술 주변은 얼얼하고 어찌해야 할 바를 몰라 우왕좌왕하게 됐습니다.


 

 

 

 

암튼 이렇게 반응이 좋은 것을 보면 제 뇌피셜상으로 겨빨의 반응도 뜨거울 확률이 높기 때문에 은근슬쩍 겨빨을 해도 되냐고 물었더니 흔쾌히 승낙을 하네요.

 

소수의 겨빨족 분들에게 또 희소식인 게 진짜 겨빨의 반응까지 핫해서 정말 정신없이 물빨을 즐기다가 어느샌가 정신 차려보고 나니 끝이 나버리고 말았습니다.

 

그리고 또 히트였던 게 마무리가 되고 나서는 한 동안 '예린'이 위로 엎어진 채 그대로 있었는데 '예린'이가 몸을 부르르 떠는 게 무슨 일인가 싶었네요. 


다 끝나고 나서는 뽀뽀해 달라고 입을 삐죽 내미는데 커요미가 따로 없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정리를 해보자면 장신족, 키스족, 역립족 그리고 소수의 겨빨족 분들에게 '예린'이를 강력 추천할 수 있겠네요.

 

입틀막 때문에 이번은 정상위로만 진행을 했는데 조만간 후배위 떡감도 알아보고 다시 '예린'이 후기로 찾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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