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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얘 때문에 크라운 출근부 쪼는 중...
럽다이브

후기 보고 예진이를 처음 봤고

이젠 완전히 지명이 됐습니다

요즘은 예진이가 나오나 안나오나

하루하루 크라운 출근부를 쪼는 중..

얘 때문에 미쳐버리겠습니다

진짜 중독된 거 처럼 계속 생각납니다

어쩌겠습니까 불타올랐을때 만나야죠


그래서 계속 예약에 도전하고

성공하면 예진이를 보고 옵니다


크..


역시나 이쁩니다. 몸매도 끝내줍니다

이젠 나의 존재를 완전히 인지한 예진이

내가 방에 들어가면 자연스레 미소를 짓습니다

신기한건 지금부터죠

요 근래 진짜 자주봤고 횟수고 많았거든요

그럼 이제 예진이 보고 똘똘이는 반응안해야되는데

예진이만보면 똘똘이가 반응을 합니다

아직 나의 이런 반응에 예진이가 미소를 짓습니다

잠깐의 대화 후 본격적인 플레이

이젠 완전히 마음을 열어버린 예진이

그렇게 우리는 침대에서 격정적인 시간을 보냅니다

처음엔 부드러운 신음소리를 내지만

흥분할수록 거친 소리로 날 자극하는 예진이

자세도 다양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몸도 유연하고 예진이도 그걸 좋아하니까요

자세마다 느낌이 다른 예진이의 꽃잎

이거또한 그녀를 찾는 이유 중 하나겠지요

세상 이런 영계와 침대에서 뜨거운 시간이라니

저는 예진이가 크라운에 와준 걸 고맙게 생각합니다

배 나온 아재의 자지에도 쉽게 반응하고

뜨거워지면서 보짓물을 질질 흘리니

이만한 영계를 또 어디서 찾을 수 있겠습니까


이쁜영계!!

열려있는영계!!

달콤한영계!!


예진이가 크라운에 오래 남아주길 바랄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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