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장님 추천 믿고 하율 접견했는데 한마디로 깔끔하게 만족
문 열고 들어간 순간, 분위기부터 다르다는 느낌.
과하지 않은 세련됨에 자연스럽게 눈이 가고, 웃는 모습이 여운이 남네요.
어색할 틈 없이 편하게 풀어주는 성격 덕분에 좋았고,센스 있게 맞춰주면서 리드 시간이 조용히, 빠르게 지나갔습니다.
가볍게 생각하고 갔다가,
은근히 여운 남기고 돌아온 하루였습니다
괜히 추천하는 게 아니네요. 재방문 의사 있음